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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숍 성지였던 이대 앞…카페 특화거리로 탈바꿈 2025-09-30 17:58:21
일반음식점, 의원, 공연장, 동물병원, 학원 등으로 확대했다. 규제가 풀리자 카페와 음식점이 빠르게 들어서며 상권 구성이 달라졌다. 현재 250m 거리 안에만 베이커리·로스팅 카페 30여 곳이 자리 잡으며 자생적인 카페 거리로 떠올랐다. 이대앞 거리는 국내 스타벅스 1호점이 문을 연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99년...
[단독] 이대 앞 로드숍 거리, '카페 특화골목'으로 확 바뀐다 2025-09-30 11:00:03
동물병원, 학원 등으로 크게 확대됐다. 규제가 풀리자 카페와 음식점이 빠르게 들어서며 상권 구성이 달라졌다. 현재 250m 거리 안에만 베이커리·로스팅 카페 등 30여 곳 자리잡으며 사실상 ‘카페거리’로 자연스럽게 재편됐다. 특히 이대 앞 거리는 국내 스타벅스 1호점이 문을 연 곳으로도 유명하다. 스타벅스 이대점은...
논란의 '상명대 총장' 취임식…"축하·반대" 엇갈린 반응 2025-09-27 10:12:55
학원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회의에서 사전 공지 없이 ‘기타 안건’으로 총장 선임을 의결했다. 통상 신임 총장을 선임할 경우 이사회를 소집하기 전에 안건을 통지하고 외부·내부 심사와 이해충돌 점검을 거치는 절차를 생략한 채 진행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김 총장이 상임이사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역사가 된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 현대중공업 가족들 마음의 풍경으로 2025-07-22 06:00:05
없었다. 주된 고객은 2030 여성들. 아이들 학원 보내고 친구를 만나거나 지인과 만나 백화점에서 밥을 먹고 대화하는 사람들이었다. 젊은 현대중공업 직원들은 출근 전과 점심 시간에 들러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겼다. 인근 현대예술관(HD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하는 유명 연예인들을 이곳에서 마주치는 일도 많았다. 현대백...
"애들이 나약해서?"…'픽업문화' 꼬집은 반응에 이은지도 '깜짝' [이슈+] 2025-07-16 19:29:01
종종 본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측에서 정문 앞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있지만, 아침마다 차들이 꽤 많다"며 "보호자들의 불안감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학생 고등학생들 또한 부모들이 등하교길과 학원길을 함께한다. 중학교 1학년 이모 군(12)은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는...
충남 내포신도시 ‘내포 디에트르’ 단지 내 상가, 일부 잔여호실...7월 11일 재입찰 예정 2025-07-01 16:22:48
위치해 있다. 교육시설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학원, 교습소, 문구점, 카페 등 교육 및 체류형 업종의 유입이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 내 1,474세대 고정 수요 외에도 인근 약 1,500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가 배후에 형성돼 있어, 총 약 3,000세대에 달하는 소비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내포초등학교 옆으로 위치한 상가동의...
[단독] '두달째 혼수상태' 참변 당한 여고생, 병원비 모은 친구들 2025-07-01 14:00:07
지금도 눈에 선해요.” 지난달 27일 경기 과천여고 정문 앞에서 만난 1학년 심모양(15)은 같은 반 친구 A양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A양이 지난 5월 5일 오후 1시께 과천의 한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도중 갑자기 날아든 100㎏ 무게의 바퀴에 깔려 크게 다쳤고, 지금까지 의식을 잃은 채 중환자실에...
나경원 "중국, 서울대까지 침투…시진핑 자료실 폐쇄해야" 2025-04-15 16:14:53
공자학원을 통해 여론을 움직이고 있다"며 "한국엔 어느나라보다도 많은 공자학원이 있다"고 했다. 나 의원이 대선 공약으로 중국에 대한 상호주의를 강조한 것도 이런 중국의 침투를 막겠다는 판단에서 비롯된다는 설명이다. 나 의원은 "중국이 얼마전 해양 구조물을 설치했다"며 "해양법으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45기)는 14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이같이 호소했다. 김 변호사는 “배고픈 변호사는 사자보다 무섭다. 과잉 공급으로 굶주린 변호사들은 사자보다 무섭게 국민들을 먹어 치워 버릴 수 있다”면서 변호사 시험 합격자 수 감축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지난 9일부터 과천청사 앞에서 1인...
공수처, 尹관저 200m 앞까지 진입했지만…경호처·軍 '차벽'에 막혀 2025-01-03 18:09:56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첫 대치는 정문에서 시작됐다. 8시2분 바리케이드가 열리며 체포팀 80명이 우선 진입했지만, 500m 지점에서 경호처의 강력한 저지벽에 막혔다. 특히 경호처 직원들이 총기를 소지하고 있어 공조본 입장에서 큰 부담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종준 경호처장은 “관저는 대통령경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