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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4년] 주요 일지 2026-02-20 08:10:10
5월 25일 = 러시아군 우크라전 사상자 50만명 돌파. ▲ 6월 13일 = 우크라, 미국과 10년 안보 협정 체결. ▲ 6월 15~16일 = 스위스에서 우크라 평화정상회의. 101개국 대표단 참석. ▲ 7월 27일 = 우크라, EU와 양자 안보 협정 체결. ▲ 8월 12일 = 우크라, 러 본토 쿠르스크 침공. ▲ 8월 26일 = 러, 우크라 전역에 미사일...
[우크라전 4년] 전쟁으로 촉발된 대서양 동맹 균열…유럽 안보 자강 2026-02-20 08:10:08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럽 주요국은 방위비 증액, 군복무제 확대 등 자력 안보를 위한 재무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는 지난해 6월 정상회의에서 국방비 지출을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5%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사실상 미국이 아닌 유럽 회원국들의 목표다. 방위 산업에서 '바이 유러피안'...
트럼프 평화위, 가자재건에 50억불·일부국 파병…청사진 구체화 2026-02-19 11:37:18
동맹국 정상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트럼프 평화위원회 참여에 선을 그었다. 교황 레오 14세도 여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평화위원회는 초기 구상보다 위상이 다소 하락한 상황이다. 물론 평화위원회에는 당사국 이스라엘은 물론이고 UAE,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요르단, 카타르 등...
명절 연휴 '급찐살' 주사로 빼려했는데…경고 나온 이유 2026-02-18 12:22:22
아래 처방된다. 정상 체중이거나 단순 과체중 상태에서 사용하면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최근 문제가 되는 것은 비만치료제의 ‘자가 주사’ 사용이다.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약제를 임의 구매해 사용하다가 부정맥이나 응급질환으로 입원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비만치료제를 쓸 땐 약제별 부작용과 금기 사항을...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2026-02-17 21:46:48
"내일 정상 출근을 앞두고 고향 친구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했다는 소식에 아주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고 했다. 강 비서실장과 류 감독은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에서 1973년 태어난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강 비서실장은 "아이맥스로 보려고 미리 예매도 하고 며칠 전부터 벼르다 왔는데 오랜만의 극장 경험이...
연휴 뒤 尹 내란재판 1심 결론…대법원이 정한 사형 선고 요건은? 2026-02-17 18:25:39
피고인에게 유리한 정상과 불리한 정상을 충분히 심사해야 하고, 구체적인 양형 요소가 피고인에게 불리한 정상과 유리한 정상을 모두 포함하는 경우 양쪽을 구체적으로 비교 확인한 결과를 종합해 양형에 나아가야 한다”며 사형 선고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14일 결심공판에서 윤...
"조용한 설계자"…NYT, '트럼프 무역키맨' 그리어 USTR대표 조명 2026-02-17 08:00:43
정상과 기업 경영자 수십명의 요구 사이에서 조용히 길을 찾아갔다고 NYT는 평가했다. 이런 처세가 가능했던 배경과 관련, 그리어 대표의 친구들은 그가 멘토이자 옛 상사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무역대표의 조언을 따랐다고 한다. 트럼프 집권 1기 때 무역대표를 지낸 라이트하이저는 "누구의 공이 되는지 신경 쓰지...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2026-02-16 18:05:57
이후 B군 가족으로부터 용서를 받고 합의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에 "원심이 피고인에게 유리·불리한 여러 정상을 충분히 고려해 형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검찰 측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24년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서울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근무하며 자신이 담임을 맡은 원생 B(당시 5세)군을 7차례...
"일당 100만원 준대도 안와요"…시골마을 '발동동' 2026-02-16 11:44:23
이후 후임을 구하지 못하고 있어 해당 과목의 정상 진료도 어려운 상태다. 군보건소는 진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일반의 자격의 관리 의사 1명을 채용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군보건소는 올초 1차 채용공고에서 일당 60만원을 제시했지만 지원자가 없어 2·3차 공고에서 일당을 100만원까지 올렸다. 한 달...
5년간 성범죄 등 전과자 8000명 국립묘지 안장 심의 통과 2026-02-16 08:58:46
정상참작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며 "영예성을 중요하게 생각해 심의위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성 관련 범죄 등 전과자들이 포함된 것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은 "국립묘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이 깃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