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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빼려다 진짜 큰일난다”…조심해서 마셔야 되는 ‘이것’ 2026-02-13 11:07:47
제로슈거(무가당) 음료 속 에리스리톨 성분이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팀이 인간 혈관과 혈액-뇌 장벽 세포를 에리스리톨에 노출시키는 실험을 진행했다. 에리스리톨은 설탕을 대체하는 당알코올의 한 종류다. 실험에는 제로슈거 음료를 섭취했을 때 체내 비슷한 수준의...
롯데칠성음료 '새로', 침착맨과 함께한 새 광고 공개 2026-02-13 09:07:45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한 새 광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편으로,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리뉴얼(재단장)한 새로의 특징을 재치 있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제작했다. 질투로 시작된 두...
감미료 사용대상 식품·사용량 구체화된다 2026-02-13 08:00:05
이번 개정안은 제로슈거 식품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설탕 등 당류 대신 사용하는 감미료의 사용기준을 명확히 하고, 아연·철을 보충하는 영양강화제를 새로 등재하는 등 다양한 식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향이 아닌 다른 용도 사용이 우려되는 향료 물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주요 개정...
“예전엔 한 병이면 딱 좋았는데”…진로, 소주 도수 15.7도로 또 낮춰 2026-02-12 12:15:25
12병이 팔린 수준이다. 진로는 지난 2023년 제로슈거 리뉴얼에 이어 2024년 패키지를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빠르게 대응했다. 또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활동으로 MZ 소비자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인기 비결로 해석된다. 진로는 2019년 소주 도수를 16.9도로 출시했다. 2021년 3월에 16.5도로 낮췄고 2023년...
"순하디 순한 소주"…'새로' 이어 '진로'도 15.7도로 낮춰 2026-02-12 09:17:55
지난 2019년 16.9도로 출시돼 2021년 3월 16.5도로 낮아졌다. 2023년 1월에는 '제로 슈거'로 바뀌면서 도수는 16도로 더 내려갔다. 앞서 롯데칠성음료[005300]는 지난 달 '새로' 소주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췄다.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후레쉬'와 롯데칠성 '처음처럼'은 도수가 16도...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2026-02-10 23:30:07
스마트워터와 바디아머 같은 건강 음료 브랜드는 3% 증가했다. 이 회사의 탄산음료 사업 부문은 판매량이 정체됐다. 회사 이름을 딴 코카콜라는 분기 판매량이 1% 증가했고, 코카콜라 제로 슈거만 13% 증가했다. 일반 주스, 가공 유제품 및 식물성 음료 사업부는 판매량이 3% 감소했다. 코카콜라 주가는 전 날 종가...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수요 절벽에 음료업계 '쓴맛' 2026-02-10 17:22:49
다다랐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최근까지 제로슈거 제품 경쟁이 치열했지만, 결국 기존 수요를 대체할 뿐 전반적인 시장 확대는 힘들 것이란 판단이다. 청량음료의 주 소비층이 10~30대인 점을 고려하면 고령화 현상도 음료업계의 구조적 부진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설탕 부담금도 위기감을...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음료업계, 수요 절벽에 '쓴맛' 2026-02-10 14:18:16
발 빠르게 '코카콜라 제로슈거' 등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내세워 성장했다. 하지만 전체 탄산음료 수요가 감소하면서 지난해 매출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다른 업체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음료 카테고리 7개 중 6개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감소폭이 가장 큰 건 주스였다....
정식품, '베지밀 고단백 두유'·'그린비아 케어'…50년 노하우로 가족 건강 챙겨요 2026-02-04 15:38:10
‘제로 슈거’(설탕 무첨가) 열풍을 감안해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도 출시했다. 이 밖에도 칼슘과 인을 적정 비율로 설계해 칼슘 흡수율을 높인 ‘베지밀 검은콩 두유 고칼슘’, 칼슘·비타민D·오메가3·지방산 등 시니어층에 필요한 성분을 강화한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등을 잇달아 내놨다. 정식품은 맞춤형...
"비만 줄어들면 의료비 절감" vs "콜라값 등 물가 자극" 2026-01-28 17:56:33
‘제로슈거’ 품목을 확 늘리기도 어렵다고 토로한다. 제당업계에 따르면 알룰로스 등 인공 감미료는 일반 당류보다 제조 단가가 세 배가량 비싸다. 2021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당시에도 기업들은 “특정 산업군에만 차별적으로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은 헌법상 조세 평등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