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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2026-02-25 19:46:41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과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가담한...
내란전담재판부 23일 가동…'尹 체포방해' 2심부터 배당 2026-02-20 17:36:51
전 행정안전부 장관, 징역 12년이 선고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이날까지 항소장을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 역시 내란 사건보다 앞서 1심 결론이 나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 방해 사건에 항소했다. 서울고법 임시 관리재판부(형사20부)가 기록 관리 등을 맡고 있던 윤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과 한 전 총리 내란...
안규백 장관 "내란은 국민에 대한 반역…'국민 군대' 재건할 것" 2026-02-19 20:07:29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징역 12년) 등에게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가 모두 인정됐다. 안 장관은 "내란은 국민에 대한 반역"이라며 "어찌 '늙은 내란'이 따로 있고 '내란 초범'이 따로 있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어 "대통령은 국가원수이자 헌정질서 수호의 최종...
표정 굳은 尹, 지지자엔 미소…1심 선고 순간 2026-02-19 18:10:53
향해 고개 숙여 인사했다. 함께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종사죄가 인정돼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선고 내내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봤다. 이밖에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尹의 비이성적 결심 조장" 김용현 30년…'계엄 설계' 노상원 18년 2026-02-19 17:56:44
정황도 불리한 사정으로 고려했다. ◇조지호·김봉식도 중형경찰 지휘부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를 인정했다. 조 전 청장에게는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경찰 총책임자임에도 포고령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이를 근거로 국회 출입을 차단했으며 오히려 경찰이 군 출입을 도왔다”고 지적했다....
'尹 무기징역' 선고…탈 많았던 지귀연 재판부, 대장정 마무리 2026-02-19 17:47:09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공동 피고인들이 배당된 형사합의25부로 모였다. 지귀연 재판부가 본격적으로 논란에 휩싸인 것은 지난해 3월이었다. 지 부장판사는 구속 기간을 종전 관행인 ‘날’ 단위가 아니라 ‘시간’ 단위로 계산해야 한다는 이례적 법리를 들어 윤 전...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운명 가른 재판 쟁점은 2026-02-19 17:44:16
정보사령관(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징역 12년) 등에게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가 모두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며 “피고인 윤석열과 김용현은 국회로 군대를 보내 의사당을 봉쇄함으로써 국회 활동을 상당 기간 저지·마비시켜 제대로 기능할 수 없게 하려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1심서 무기징역 선고 [HK영상] 2026-02-19 17:36:16
30년이 선고했다. 또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징역 10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김용군 전 3군사령부 헌병대장과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에 대해서는 무죄를 각각 선고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이준석, 尹 무기징역 선고에 "마땅한 판결…용서받을 수 없어" 2026-02-19 16:23:04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이 선고됐다. 다만, 김용군 전 제3야전군 헌병대장과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내란죄 인정 2026-02-19 16:03:40
장기간 공무원으로 봉직해 왔으며 현재 65세에 비교적 고령인 점 등도 유리한 양형 요소로 언급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죄가 인정돼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