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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서 나가라" 절대권력 셰프 한마디에 해고…큰코 다친다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7 07:00:06
현실을 반영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요식업계는 도제식 교육과 셰프 중심의 문화 탓에 노동법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업종”이라며 “주방도 예외 없는 직장인만큼, 드라마나 해외 유명 예능에 나오는 셰프처럼 반복적으로 고성을 지르거나 교육을 이유로 최저임금 등 법정 보수를 주지...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위해서라고 보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회사가 온라인 게시판 등으로 징계를 공지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명예훼손죄이 성립돼 더 무겁게 처벌될 수 있다"며 "인사 조치는 가급적 당사자 간의 서면으로 이뤄지는 편이 안전하다"고...
알바 '시급 1만3000원' 줬더니…월급날 '날벼락' 맞은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31 06:00:04
있다. 한편 A씨의 사례는 어떻게 될까.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주휴수당을 포함한 임금 총액을 계약서에 써놓거나, 시급에 주휴수당 포함이라는 표기를 따로 해놓지 않았다면 A씨에게 불리한 상황"이라며 "초단시간 근로자를 사용한 경우여도 연장근로 등을 통해 주15시간 일하면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할 수 있...
"사직서 써도 실업급여 받게 해줄게"…회사 믿었다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25 11:00:30
식의 합의가 이뤄지곤 한다. 법무법인 대환 조철현 변호사는 "이번 사건은 회사가 사직서 제출을 제안했고, 실질적으로는 해고에 해당해서 근로자에게 무죄가 나온 사례"라며 "역으로 근로자가 실업급여를 받게 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 경우엔 퇴사자와 회사 관리자가 함께 '부정수급자'로...
탕비실서 머리 감는 기행…'막장' 직원의 드러난 이중생활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8 14:12:58
디지털 근태 관리 시스템의 증거력을 다시 한번 확인해준 사례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ERP, CCTV, 하이패스 등 '디지털 발자국'은 근로자의 부실 근태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꼼꼼한 기록 관리가 인사 분쟁에서 방어권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아내 명의로 회사 차리더니…22년 베테랑 직원의 '두 얼굴'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2 06:00:04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 "특정 언어나 해외 네트워크를 독점한 직원이 정보를 왜곡할 경우, 경영진은 눈을 가린 채 속수무책으로 영업권을 빼앗길 수 있다"며 "기업들은 중요 거래처와의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경업금지 약정과 보안 점검 시스템을 강화하여 내부 직원에 의한 '기회...
"2억에 식당 팔더니 옆에 또 차려"…'꼼수' 사장 부부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0 07:00:05
부부의 완승으로 끝났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자영업자 간 권리금 거래 시 '상도덕'이 단순한 에티켓을 넘어 엄중한 법적 책임임을 밝힌 판결"이라며 "특히 영업양도 계약을 준비 중이라면 A씨 부부처럼 계약서 내 경업금지 조항과 위약금 규모를 명확히 삽입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곽용희...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쉽지 않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을 눈물짓게 하는 '노쇼'가 단순히 예약 부도에 그치지 않고 지능적인 '사기'로 진화했다"며 "정상적인 공공기관이나 기업체가 거래처에 주류나 물품 대금을 대신 입금해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술을 미리 사달라',...
"새벽 5시부터 욕설 전화" 관리소 찾아와 난동…갑질 입주민 결국 2025-12-29 06:30:08
여러 차례 112 신고된 전력이 있다”고 지적하고 유죄를 선고했다. 실제로 A씨는 지난 2021년 사기죄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23년 11월 가석방 기간이 경과한 상태였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전화를 이용한 반복적인 욕설과 소란 행위가 단순한 민원 제기를 넘어 형법상 ‘위력에 의한...
가게일 돕던 여친, 헤어지더니…"임금 1억5000만원 달래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14 10:00:01
근로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연인·지인 간은 물론 가족 간에서도 근로 형태를 명확히 하지 않은 채 함께 일하다가 관계가 틀어지면서 임금·퇴직금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근로계약인지, 동업인지 초기 단계에서 계약서로 법적 관계를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