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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16개월째 증가…올해 25만명 넘을 듯 2025-12-24 17:20:34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열린 인구전략 국제 공동포럼에서 “올해 출생아는 (전년 대비) 1만5000명 이상 늘고 출산율도 0.8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출생률 상승 추세는 매년 태어난 사람이 70만 명을 웃돌던 ‘제2차 에코붐 세대’(1991~1996년생)가 결혼...
인구위, 저출생 예산 사전 심의한다 2025-11-26 18:05:46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의 후임 인사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산율은 정부 저출생 대책 등의 효과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출생아는 2만236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했다. 9월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7개월...
저출산위 '아이허그유' 영상 공모전 16일까지 2025-11-03 11:29:02
대국민 광고캠페인 영상으로 활용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생아 수는 2만86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했다.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은 “이 추세라면 올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약 6% 증가한 25만명 수준에 이를 전망”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행복을 다시...
"2100년 인구 3000만명 사수"…민간이 나섰다 2025-10-28 16:08:53
한다"고 강조했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최근의 출산율 반등 추세를 확고한 구조적 반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2100년 총인구 3000만명 달성과 합계출산율 2.1명 회복"을 국가 생존 목표로 내세웠다. 이날 선언문에는 청년·여성·고령·다문화 4대...
한반도미래인구硏 "2100년 대한민국 인구비전 선포" 2025-10-27 14:37:03
오세훈 서울시장,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장이 축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KB국민카드·포스코·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4개 기업이 수상한다. 이인실 원장은 “인구정책은 효과 발현까지 20~30년이 걸린다”며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며, 민간이 중심이 돼...
김정관 산업, 역대 '선배장관'들과 간담회…"국익 사수" 2025-10-01 12:00:04
전 지식경제부 장관,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역대 장관 13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글로벌 무역 질서 급변, 중국의 매서운 추격, 전반적 생산성 하락 등 우리 산업이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면서 ▲ 제조업 도약을 위해 M.AX(제조 AI) 얼라이언스를 본격화 ▲ 산업·통상 정책 간 유기적 결합을...
7월 출생아 5.9% 늘어…올 25만명 회복 기대감 2025-09-24 17:40:53
대상으로 시행해 이날 발표한 ‘결혼·출산·양육·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70.8%가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작년 3월 대비 9.7%포인트 오른 수치다.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은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합계출산율은 0.79명 수준, 올해 출생아는 약 25만 명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올해 출생아 수 25만명대 회복 '기대'…7월 합계출산율 0.8명 2025-09-24 14:04:57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 부위원장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인구위기대응 간담회에 참석해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올해 합계출산율은 0.79명 수준, 출생아 수는 약 25만명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생의 선행지표 격인 혼인 건수는 지난 7월 2만394건으로 전년...
"한국, 이대로 가다간 곧 소멸 위기 닥친다"…무서운 경고 2025-09-23 16:00:13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의 분석이 나왔다.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은 23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포럼 기조 강연에서 "현재의 저출생 추세가 이어지면 2047년 전국이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며 "수도권 집중 현상과 맞물려 지방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했다. 저고위에 따르면 대구 인구는 2003년...
'밤은 비우고 아침은 채우다' 이토추상사에서 본 일·가정 양립의 현장 2025-09-01 09:20:21
우애도 더 단단해졌다. 그리고 올해 7월 한국경제연구원의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는 이토추상사 모델을 국내 해법의 맥락에서 소개했다. 정책만으론 부족하고, 업무 방식의 구조 개편이 함께 가야 한다는 메시지, 도쿄에서 본 장면들과 정확히 포개졌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