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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2026-01-14 15:58:34
동빈내항, 형산강까지 연결해 육지와 하천, 바다를 잇는 힐링로드란 걸작품으로 승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세계녹색성장포럼을 성공적으로 열어‘녹색 생태도시 포항’의 위상을 높였다. 포항시가 2017년부터 배터리(2차전지) 소재산업 육성에 나선 결과, 이제 포항은 전고체와 양극재, 음극재 등 배터리 소재 전...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 ②글로벌 지속가능 도시 지속가능 도시는 간단히 정리하면 환경보호, 사회적 형평, 주민 참여 거버넌스를 갖추면서 경제적 활력을 동시에 달성하도록 설계·운영되는 도시를 말한다. 현재 세대 삶의 질을 높이면서도 미래세대 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전 세계적 지속가능...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갈수록 커지는 동남아 홍수 피해…"한국을 보라" 2025-12-09 17:20:42
어려운 도시다. 태국·말레이시아의 지방 도시들도 경제 중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방재 투자가 뒷순위로 밀리면서 기본적 배수 능력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태다. 자연재해가 아니라, 도시 인구 과밀이 키운 인재(人災)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플라스틱 쓰레기와 폐기물 문제가 결합하면서 홍수는 순식간에 통제...
첫 물 순환 촉진지구 지정…8일부터 지자체 대상 공모 2025-12-07 12:00:03
기자 =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첫 '물순환 촉진 지구' 공모를 8일 시작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7일 밝혔다. 물순환은 '비나 눈이 지표수나 지하수가 돼 하천·호수·늪·바다 등을 흐르거나 저장됐다가 증발해 다시 비나 눈이 되는 연속된 흐름'을 말한다. 물순환 촉진 지구는 '물 문제가...
경기도, 하천관리 우수 13개 시군 선정…4억5000만원 인센티브 지급 2025-12-03 10:17:38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결과가 그대로 반영됐다. 가평군이 최우수, 이천시가 우수로 선정됐으며, 김포시·양평군·광주시가 장려에 포함됐다. 최우수 지자체에는 6000만원, 우수에는 3000만원, 장려에는 각각 2000만원이 지급된다. 오디션을 통과한 정책들은 내년부터 도비를 기반으로 본격 추진된다. 강성습 경기도...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아산 복합역세권에 에버랜드 리조트팀이 조경 2025-11-27 15:40:32
등이 가깝다. 수도권은 물론 지방으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 도심과 천안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당진청주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신리초교와 모종중이 가깝다. 이마트와 아산시청, 아산충무병원, 온양천 생태하천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대전시, 내년 예산안 7조582억원 편성…전년보다 5.7%(3811억원) 증가 2025-11-11 11:12:47
위해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158억원, 지방하천정비사업 32억원 등을 반영해 재해·재난 대비에 대응하기로 했다. 저성장 고착화 및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초저금리 지원 410억원,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 136억원, 대전사랑상품권 발행 60억원,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30억 원...
경기도, 내년 예산 39조9046억…민생·미래·안전·균형 ‘4대 축’ 집중 2025-11-03 14:32:07
확대 등 9636억 원을 투입하고, 재해예방사업 952억원, 지방하천 정비 2649억원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3624억원을 배정했다. 균형발전에는 6560억원이 들어간다. 광역철도, 국지도 확포장, 도시숲·도서관·주차장 등 생활SOC 확충이 주요 내용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경기...
[단독] 안나가고 '버티기' 소송전…시유지 무단점유하는 얌체족 2025-10-29 17:55:10
조합은 아직 변상금을 내지 않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땅과 건물 등 공유재산이 일부 ‘얌체족’의 무단점유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천, 도로, 공원 등 공공용지를 무단 사용하는 사례가 14만 건을 넘었지만 부과된 변상금의 절반 가까이가 걷히지 않았다. 불법 점유 이후엔 소송을 제기해 시간을 끄는 버티기...
[다산칼럼] 재정준칙 제도화 시급하다 2025-10-20 17:46:58
지방 하천에 소규모 댐을 만들거나 안정적인 자연 에너지원을 확보하는 등 생산적 지출이 경제성장에 도움이 된다. 더욱이 현재의 소매 경기 부진은 고령화로 인한 개인 소비 감소와 온라인 거래 확산 등 구조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단기적 재정 지출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오히려 장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