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붉은사막부터 GTA6까지…2026년 게임시장 판 바뀐다 2026-01-01 07:30:01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스타 2025에서 전격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엔씨소프트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합작 게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도 출시 일정은 확정하지 않았으나, 올해 말에서 2027년 초 나올 전망이다. 오랫동안 흥행 신작이 없던 카카오게임즈도 올해부터는 다수의 자회사...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AI는 인터넷, 모바일 레벨(수준)의 거대한 파도인 것 같다”고 했다. 김 대표도 2025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의 오프닝 세션에 참여하며 2024년 공동대표 취임식 후 1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기조연설에서 “과거엔 몇몇 대작이 시장을 주도하고 플레이어는 그 흐름에 따라간 적도 있지만 이젠 더...
[특징주 & 리포트] '저평가 부각…제주반도체 17% 쑥' 등 2025-12-30 17:22:20
등 신작 출시와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참가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많이 들어간 탓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아이온2의 성공적인 출시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 책정으로 인건비가 2112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5.9%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 "삼양식품, 중장기 매수 관점" 삼양식품이 단기 실적 부진 우려로 지난 9월 이후...
NH투자 "엔씨소프트,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밑돌 듯…목표가↓" 2025-12-30 08:44:03
30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돌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안재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3% 감소한 3천920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인 264억원에 못...
"엔씨소프트, 신작 모멘텀 소멸…목표주가 하향"-NH 2025-12-30 08:08:13
매출 반영에도 멤버십 관련 매출의 이연으로 일부 매출이 1월에 인식될 뿐 아니라, 신작 출시와 지스타 참가로 마케팅비용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라며 "아이온2 출시에따른 인센티브비용도 반영돼 인건비도 늘 것"이라고 부연했다. 안 연구원은 "내년 주가수익비율(PER)은 10.2배로 저평가 수준"이라며 "신작 모멘텀은...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신작 '오딘Q' 공개 2025-12-23 12:00:57
23일 밝혔다. '오딘Q'는 2024년 지스타에서 '프로젝트Q'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된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최상급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가 특징이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구축한 신화적 해석과 하이엔드 그래픽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온2가 쏜 실적 반등 '신호탄'…서브컬처·슈팅으로 불씨 키운다 2025-12-21 09:00:01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지스타 등 여러 게임쇼에 참가하면서 마케팅에도 열을 올렸다. 지난달 출시한 아이온2는 시장에서 호응을 끌어내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상승세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택진...
대형 신작 각축전 TGA…올해의 게임에 '클레르 옵스퀴르'(종합) 2025-12-12 14:08:01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고 그리프라인은 작년 지스타(G-STAR)와 올해 AGF 등에도 출품한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일을 내년 1월 22일로 확정했다. 액션 게임 기대작으로 꼽히는 중국 게임사 S-GAME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내년 9월 9일 출시된다. 국내 게임업계도 TG...
서브컬처 게임이 돈 되네…AGF, 매년 신기록 2025-12-07 18:27:51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의 올해 관람객이 전년 대비 10%가량 줄며 성장세가 둔화한 것과는 대비되는 흐름이다. 올해 AGF 행사에 참여한 대형 게임사 관계자는 “한국에서 서브컬처는 더 이상 일회성 유행이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또 하나의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서브컬처 게임은 애니메이션풍...
"3시간도 기다릴 수 있어요"…새벽부터 '오픈런' 바글바글 [현장+] 2025-12-06 19:34:20
대부분이 신작을 둘러보기보다 좋아하는 IP를 즐기러 오기 때문이다. 지스타와 달리 AGF 신작 시연 대기 줄이 최대 1시간에 그치는 이유다. 이날 오후 기준 NHN의 '어비스디아' 시연은 40분,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는 1시간 정도 대기해야 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시연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