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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근 종합병원 설치해야…배준영, 관련 법률안 발의 2026-02-01 14:23:10
담고 있다. 공사의 사업 범위에 ‘응급의료 및 감염병 대응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제공’을 명시했다는 내용이다. 공항공사가 인천시·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항권 종합병원(응급·감염 거점)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공항권 20㎞ 이내에는 중환자실·응급수술실·격리병상을 갖춘 대형 종합병원이 없다....
[단독] 삼성 반도체 '모태' SR5 역사속으로…조(兆)단위 투자해 '제2의 DSR' 짓는다 2026-02-01 13:22:20
첫 공사가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향후 이 센터는 현재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에 있는 초대형 건물인 DSR(부품연구동) 타워와 유사한 R&D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DSR 타워는 화성사업장에 2014년 첫 개관한 반도체 R&D 센터인데, 석·박사급 연구원 1만 3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오천피 훈풍' 선행지수 23년만에 최고…못 쫓아오는 동행지수 2026-02-01 05:57:01
건설기성액(공사 실적)은 지난해까지 부진을 털지 못한 탓에 동행지수의 발목을 잡았다. 지난해 건설기성은 16.2% 감소하면서 1998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건설수주 '플러스' 흐름은 약 2년 시차를 두고 건설기성에 반영된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올해부터 건설기성이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2026-01-31 15:00:03
점을 지적했다. 결국 재판부는 A씨가 공사의 성실의무와 품위유지의무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파면이 적법하다고 봤다. 법원은 "명시적인 거부 의사에도 스토킹을 반복했고, 응급조치 결정 이후에도 범행을 지속했다"며 "피해자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조직 내 인화가 저해되고, 동료 간의 신뢰 및...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2026-01-30 20:00:04
이를 훨씬 웃돌면서 관광수지는 마이너스인 구조가 고착화됐다. 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은 1893만656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636만9629명) 대비 15.7% 늘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108.2% 수준이다. 반면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아웃바운드)객은 2955만명으로 2019년 대비 102.9%...
"우리나라 맞아요?"…달리는 지하철 '컵라면 먹방'에 시끌 2026-01-30 13:28:38
쉽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이나 세균성 질환 노출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적이다. 교통당국도 지하철 내부 취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해마다 관련 민원이 상당해서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내 음식물 취식 관련 민원은 △2021년 1009건 △2022년 620건 △2023년 833건 △2024년 907건 △2025년 9월까지 828건...
'버려지는 열' 종합 개발·관리…'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 2026-01-30 06:07:01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대체하는 한국열에너지공사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30일 밝혔다. 박 의원은 "에너지 소비 구조를 효율화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열에너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국가 과제로 떠올랐지만, 이를 종합적으로 개발·관리할 주체가 없는 상황"이라고 법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국회미래연구원에...
올해 공공기관 342개로…통계진흥원 등 11곳 신규 지정(종합) 2026-01-29 19:54:31
등 공공성과 관련한 지적이 계속됐다"며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면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는 있지만 자칫 자율성과 전문성 훼손이라는 비효율적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공공기관 지정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지정되지 않는 기관의 목록과 그 사유를 2007년 공운법 제정 이후 최초로 공개했다....
서울 및 근교에 판교 2배 물량 짓는다…"임기내 140만호 착공"(종합) 2026-01-29 15:49:33
87만5천㎡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 시행자로 정하고 주택 6천800호를 건설할 방침이다. 교통문제 등으로 주민 반대가 컸던 점을 고려해 문정부 시절 계획했던 1만호보다는 물량을 축소했다. 세계 유산과의 조화를 고려해 중저층 주택과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중층 오피스텔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서울 및 근교에 판교신도시 2배 물량 짓는다…2027년부터 착공 2026-01-29 11:00:18
이곳 87만5천㎡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 시행자로 정하고 주택 6천800호를 건설할 방침이다. 문 정부 시절 계획했던 1만호보다는 축소된 물량이다. 국토부는 국가유산청과 협조해 문화재위원회 심의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 계획 수립시 주민의견을 충분히 거쳐 교통대책, 녹지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