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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026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 발표 2026-02-04 12:00:08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교원들이 경력과 관심 분야에 따라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도록 수요자 선택형·맞춤형 직무연수를 확대한다. 서울학습연구년 특별연수와 수학·과학 우수교사 특별연수도 강화할 계획이다. 저경력 교사 D.I.Y. 연수와 교원 회복력 지원 직무연수를 확대해 교직 적응을 돕고 자기 성찰과...
전문대 24곳 'AID 전환' 지원…교육부, 총 240억 투입 2026-02-04 12:00:07
AI 교수·학습법 연수를 비롯해 수업 설계, 학습평가,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업체 전문가의 교육 참여도 유도해 AI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지역주민과 재직자를 위해서는 온라인·야간 수업 등 유연한 단기 과정을 마련해 AI 기초와 직무 연계(X+AI)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간제 2년 제한' 규제 풀고, 호봉제 임금체계 개편 시동 2026-01-29 17:55:50
깨고 직무급제로정부는 노동시장 이중 구조도 정조준했다. 이 대통령 핵심 공약인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을 법제화하는 동시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직무급제 도입도 논의하기로 했다. 직무급제는 업무 난이도와 성과에 따라 보수를 차등화하는 방식이다. 근속연수에 따라 임금이 오르는 호봉제(연공서열제)를 유지한...
[칼럼] 직무발명 우수 인증기업, 매출 높아졌다 2026-01-28 15:03:09
관련해 이뤄진 것이어야 한다. 종업원이 직무발명에 대한 권리나 특허권을 계약 또는 근무 규정에 따라 회사에 승계하면 정당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발생한다. 회사가 권리를 승계한 후 출원하지 않거나 포기하는 경우에도 보상 권리는 유효하다. 보상 형태는 금전적 보상이 일반적이지만, 안식년, 해외 연수, 유학, 희망...
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2026-01-23 13:50:24
맺은 부천대학교 동계 단기 연수 과정 중 티웨이항공을 방문해 참여하게 됐다. 이날 크루클래스는 실제 객실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전 과정이 중국어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 서비스 실습 ▲안전·보안 특강 ▲화재진압 실습 ▲응급처치 실습 ▲비상탈출 실습...
[우분투칼럼] 매켄지의 용기로…2억 한류 팬과 '디지털 의병' 되자 2026-01-22 07:00:04
'디지털 우분투'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교육부는 교사 대상 직무 연수 프로그램에 'AI 시대의 데이터 리터러시 및 문화적 편향 대응' 과정을 필수 또는 권장 과정으로 신설해야 한다. 교사가 먼저 AI 데이터의 편향성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학생 지도와 세계 시민 교육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서울교육청,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 운영 2026-01-21 09:35:28
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 공동 설계·수업·평가 혁신 과정을 보편적으로 적용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참여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연수 신청에서부터 학교별로 3~4명이 함께 신청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한 학교공동체...
'65세 정년', 숫자보다 어려운 문제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1-19 07:00:03
있게 하는 길이다. 그러나 여전히 근속 연수에 따른 연공급 임금체계가 주를 이루는 국내 기업 환경에선 기업의 비용 부담과 인사 적체를 가중시키고 신규 채용을 둔화시켜 청년 실업 문제를 악화시키는 부작용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 기업이 정년 연장에 대비하려면 숙련된 고령의 노동력을 활용하면서도 비용 부담을 줄...
[칼럼] 직무발명보상제도, 명확한 규정이 분쟁을 막는다 2025-12-23 15:13:03
해외 연수나 유학, 안식년, 학위 과정 지원, 희망 직무 선택권 등 다양한 비금전적 보상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혜택에만 집중하다가 핵심적인 부분을 놓치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권리 승계와 보상 기준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발명에 대한 소유권은 직원에게...
"그때는 몰랐었는데"…공무원들 실수 공모전 열었더니 2025-12-08 13:58:10
신규 공무원 교육이나 각종 직무 연수 과정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실수는 감춰야 할 약점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함께 배우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선배들의 경험에서 길을 찾는 문화가 정착되면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