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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눈물의 비디오'도 틀어…금융지주, 잘 나갈 때 기강 잡는다 2026-03-01 05:49:01
직장으로 여기던 은행을 갑자기 떠나게 된 직원들의 애환을 담은 영상으로, 옛 제일은행 홍보실에서 사내용으로 제작했다가 언론을 통해 소개되며 널리 공감을 얻었다. 외환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이들에겐 위로를, 동료를 떠나보낸 이들에겐 회사를 재건해야 한다는 의지를 키웠다. 이후엔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리지...
"숙취 때문에 연차 씁니다"…매일 소고기 나오는 직장 어디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2-14 04:52:08
못 나가겠습니다.” 만약 직장에 이런 사유로 결근하겠다고 하면 상사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아마 “회사 그만 다니고 싶냐”는 대답이 돌아올 것 같습니다. 좋은 소리 듣기는 힘들 테니, 보통은 지어내서라도 그럴듯한 핑계를 대겠지요. 하지만 이런 ‘지나치게 솔직한 ’연차 사유를 당당히 써내고도 인정받던 직장이...
"상사한테 인사 안 한다"…인사평가 '최하' 받은 직원 급기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2 07:46:47
"2023년도 인사평가는 A씨와 대립적인 직장 내 인사들에게서 D등급만을 몰아서 받은 것으로서 불합리하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A씨에 대한 평가 의견들이나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제시된 A씨의 행위들에도 불구하고 A씨가 인사평가를 B 이상 받았어야 하는데 공익신고로 인한 불이익 조치로서...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않고 무단으로 근무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직장 내 질서를 현저히 위협하는 행위"라며 "A사 취업규칙상 해고보다 가벼운 징계 처분만으로는 직장 질서를 회복하고 B씨가 정상적으로 근무에 임하도록 할 수 없어 더 이상은 B씨와의 근로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A사의 판단이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B씨는...
직장 상사 욕설 녹음했는데…징계 대상 될 수 있을까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15 07:00:07
평가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내 녹음이 '직장질서' 저해? 녹음이 음성권 침해로 불법행위가 되는지와 별도로, 사내에서의 녹음이 '직장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로 징계처분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는 따로 검토될 문제로 보인다. 사내 녹음은 상대방의 음성권 뿐만 아니라 '직장질서'라는 별도의...
AI가 言에서 馬로 진화하는 2026년, 고삐부터 쥐어야 [AI, 너 내 동료가 돼라] 2026-01-09 11:05:11
그 동료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데이터가 질서 있게 흐르는 SSoT라는 탄탄한 ‘트랙’ 위에서 ReBAC이라는 정교한 ‘고삐’를 쥔 채 함께 달릴 때 비로소 AI는 우리 조직의 일원이 될 수 있다. 붉은 말의 해, AI는 달릴 준비를 마쳤다. 남은 건, 우리가 그 고삐를 단단히 쥘 준비가 되었느냐는...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평생직장의 신화는 무너진 지 오래였다. 대기업에 들어가 시간을 쌓아도 상위 1%가 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한 세대. 안정적인 커리어보다 단숨에 판을 뒤집는 ‘텐배거(10배 수익)’가 조직 안이 아니라 밖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세대였다. 김병훈 대표의 삶은 이러한 세대적 갈증을...
[다산칼럼] 고마워, 김 부장 2025-12-24 17:25:06
삼고 살아왔다. 그러나 중년이 되자 직장에선 MZ세대와, 가정에선 가족과 충돌하며 과거의 ‘규칙’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다. 후반부 김 부장이 느끼는 ‘세상이 나만 남겨두고 달려가버린 듯한 감각’은 오늘의 오대남이 겪는 상실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일부 음식점 앞에 붙은 ‘50대 남성 출입...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리고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이어 박나래가 매니저들과 올해 9월까지 근로계약서 없이 프리랜서(3.3% 원천징수) 형태로 계약을 하고 4대 보험에 가입해 주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박나래의 매니저들이 어떠한 사...
"소신과 뻔뻔함 구분 못해요"…MZ에 속 터지는 40대 직장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1-24 07:41:01
요소로 나타났다. 피앰아이 분석처럼 넥스트포티에게 직장이란 '목표 지점'이 아니라 '경력 자산을 쌓는 하나의 거점'이다. 영포티 세대가 오래 근속하고 조직에 헌신하면서 다소 늦게 오는 보상도 감내할 수 있다면, 넥스트포티는 오래 있을 생각이 없으니 높은 소득과 경력 기회를 합리적인 기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