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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과제 내도 A+...제자와 사적 만남 '의혹' 2026-01-22 08:47:58
줘서 학사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다. 그는 같은 해 2학기 B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지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도 받는다. 지난해 9월 교내 대자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대학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 조치했다. A씨는 현재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다. 그는 징계 처분에 불복해 교육부...
속초 해수욕장 대관람차 '해체 위기'…행정소송서 사업자 패소 2026-01-21 17:01:33
보고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속초시가 민자 유치 방식으로 추진한 ‘속초아이’ 운영업체 선정 과정에서 사업자인 쥬간도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며 시작됐다. 감사원은 특혜 정황을 확인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행정안전부도 특별감찰을 통해 인허가 과정의 위법 사항을 확인한 뒤...
프리랜서 계약해지도 해고만큼 어려워진다 2026-01-20 17:51:09
사업주를 상대로 임금·퇴직금 지급 청구 소송 또는 부당해고 무효소송을 제기하면 일단 근로자로 추정한다. 이들이 근로자가 아님은 사업주가 입증해야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패소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 개정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분류된다. 임금이나 퇴직금을 청구하려면 스스로 근로자성을 입증해야 한다. 그러나 추정제가 도입되면 일단 근로자로 간주되고, 플랫폼 기업이나 사업주가 근로자가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면 분쟁에서 패소한다. 추정제가 근로기준법에 적용되면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해고·징계 무효확인, 최저임금, 주...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확정을 보류했다. 한 전 대표에게 열흘의 재심 절차를 보장해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징계의 절차적 정당성을 보완하면서 당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가 재심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당내 갈등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장...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전 대표가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고 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춘 요식 행위 같은 것"이라며 "윤리위에서 어제 냈던 핵심 내용을 두 번에 걸쳐서 계속 바꾸면서도 제명한 것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15일 “재심 청구 기간까진 최고위원회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리위 결정을 놓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자 장 대표가 한발 물러난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한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한 다음 결정 절차를 마무리...
김병기 당적 유지 속…경찰 압색에 與 '곤혹' 2026-01-14 17:31:23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히고 자진 탈당도 거부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당적을 유지한 상태에서 관련 의혹이 계속 불거지면 그에 대한 비난이 당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55분부터 김 전 원내대표와 배우자 이모씨,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한동훈 "계엄 막았더니 또 다른 계엄…또 막겠다" 2026-01-14 14:00:03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이 나왔다. 이날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은 빨라야 26일 최고위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가 재심 청구를 하지 않으면 오는 26일 열리는 최고위 의결을 거쳐 징계가 최종...
이번엔 국회 압수수색…김병기發 민주당 내홍 지속 2026-01-14 11:16:33
진퇴양난에 빠졌다. 김 전 원내대표가 재심을 청구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14일 최고위원회의 보고·15일 의원총회 표결을 통해 제명을 확정하려 했던 계획은 헝클어졌다. 재심은 징계 결정문이 대상자에게 송달된 후 7일 이내 가능하고, 윤리심판원은 신청 접수로부터 60일 이내 판단해야 한다. 현재 윤리심판원의 재심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