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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쉴더스, 시설관리 자회사 캡스텍 매각한다 2026-02-05 08:40:02
사업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2~4%대 그치는 저수익 사업 부문인 점도 매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캡스텍은 매년 2000억원 중반대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수익 구조가 인건비에 연동돼 안정적인 만큼 다수의 중견기업과 PEF 운용사가 인수전 참여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1위 교육플랫폼' 메가스터디 매물로 나온다 2026-02-04 17:27:48
수준까지 회사 실적이 회복됐다. 다만 주가가 부진해 대주주들이 원하는 가격을 받아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MBK파트너스와의 협상 때 주당 15만원까지 거론된 주가는 최근 주당 4만원대에 머물러 있다. 현우진 씨 등 일부 스타 강사에게 매출이 편중된 점도 리스크로 꼽힌다. 차준호/최다은 기자 chacha@hankyung.com
韓 시장 힘빼는 모건스탠리PE, 인도로 투자 축 옮긴다 2026-02-03 08:11:01
먹는 데다 이규철 전 대표가 떠난 후 리더십 공백을 맞은 CVC캐피탈이 대표적이다. 다른 PEF업계 관계자는 "초대형 PEF들도 아시아펀드 중 인도 투자 비중을 50% 이상까지 늘리고 있다"며 "워낙 인도 시장 수익률이 좋다 보니 한국 사무소의 입지가 줄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IPO 기한 넘긴 SK에코, FI와 합의점 찾을까 2026-02-02 15:29:12
부정적 사유들로 IPO 절차가 미뤄진 점을 들어 위약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 것으로 예상된다. IB업계 관계자는 “SK 입장에서는 7월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점을 입증하려 할 것이고, FI는 ‘계약 문구대로 이행하라’고 맞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이지스, 오케이미트 매각 나서…이마트 콜옵션 행사가 변수 2026-02-02 15:28:28
기업이다. 호주와 미국에서 냉장·냉동육을 수입해 가공·유통한다. 냉장·냉동 물류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부동산 임대업도 하고 있다. 업계 점유율은 3~4위권이다. 이마트와 롯데쇼핑, GS리테일 등 주요 유통 대기업에 육류를 공급하고 있어 탄탄한 고객군을 갖췄다는 평가다. 최다은/차준호 기자 max@hankyung.com
IPO 늦춘 SK에코, FI 투자금 상환 제안 … 보장 수익률 5% vs 12% 평행선 2026-01-30 13:52:31
IB 업계 관계자는 "SK 입장에서는 7월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점을 입증하려 할 것이고, FI는 '계약 문구대로 이행하라'고 맞설 것"이라며 "이번 협상 결과가 향후 대기업 계열사 프리IPO 투자에서도 중요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육류도매업체 오케이미트, 새 주인 찾는다 2026-01-30 09:52:38
위해 부동산 임대업도 운영하고 있다. 오케이미트는 주로 호주산과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3~4위권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롯데쇼핑, GS리테일 등 주요 유통 대기업들의 오랜 협력사로 있어 탄탄한 고객군을 갖췄다는 평가다. 최다은 / 차준호 기자 max@hankyung.com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문 佛 부품사에 매각 2026-01-27 15:39:29
차량 부품사다. 현대차와 기아차, 르노코리아 등 국내 완성차에 자동차 범퍼와 바디패널 등 외장 부품에서부터 조명·모듈·파워트레인 등 다양한 부품을 납품해왔다. 모비스 내 램프사업부의 매출은 2조원으로 추산된다. 전체 부품사업부 매출 12조5084억원의 16%에 달하는 규모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새해 첫 빅딜 SK엠유·울산GPS 실제 승자는 '한투증권' 2026-01-27 07:55:02
사업적인 안정성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는 자산인 점을 출자자들에 강조하고 있다. 울산GPS의 경우 세계 최초로 LNG와 LPG를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 퓨얼' 설비로 이뤄져 LNG 가격 변동에도 상대적으로 수익성 방어가 가능한 점을내세워 투자자를 설득할 계획이다. 차준호 / 최다은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2026-01-22 17:21:59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사전 기업결합 심사를 진행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도 변수로 꼽힌다. 업계에선 민간 기업 간 자발적 구조조정인 만큼 석유화학업계 합종연횡에 준하는 정책적 유인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