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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노인일자리 3148개 확대…예산 141억 역대 최대 2026-02-04 17:26:49
교대로 근무한다. 역량활용사업도 확대한다. 어린이집과 초등돌봄교실에 167명이 배치돼 돌봄과 하교 지도를 맡는다. 금융기관에 배치된 28명은 ATM 안내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지원한다. 복지·행정 보조 93명, 노인돌봄 38명, 안전·장애인 돌봄 43명도 현장에 투입된다. 취업 연계는 110명을 목표로 한다. 공익활동 사업...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상고 2026-01-21 16:28:58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49)씨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씨는 이날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상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이 무서워요"…맞벌이들 눈에 불 켜고 찾는 학원 정체 [사교육 레이더] 2026-01-21 10:26:03
이렇게 발생한 '돌봄 공백'은 사교육 시장이 흡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모들 사이에서는 '밥 주는 학원' 정보가 인기다. 대표적인 곳이 태권도 학원이다. 경기도의 한 태권도 학원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교시에 걸쳐 줄넘기 피구 체조 호신술 등의 방학 특강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점심식사 및...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4∼5일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발로 차 파손하고 "같이 퇴근하자"던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명씨...
LG이노텍, 온라인 기부 펀딩 누적 참여자 2만6천명 돌파 2025-12-29 08:26:35
이와 함께 진행되는 '주니어 소나무 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반도체, 자율주행 등 소재·부품 관련 주제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기관 노후 교실 개보수 및 전자칠판, 빔프로젝터와 같은 학습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해까지 누적 1만6천명의 아동이 소재·부품 과학 교실에 참여했으며, 돌봄 기관...
한화, 교육 환경 개선 '맑은학교 만들기' 대상 학교 6곳 선정 2025-12-17 16:28:12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환경재단과 전국 초등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한화그룹은 맑은학교 만들기를 통해 공기질 개선 설비와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환경 교육 등을 실시해 그간 전국 21개 학교에 1만 5,000명의 학생에게 친환경 교육 인프라를 제공했다. 올해에는 총 54개 학교가 지원한 가...
맞춤형 돌봄 체계, 교통약자 병원 동행…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살피는 당진시 2025-12-17 16:02:17
아파트 단지에는 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돌봄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읍면동까지 이어진 촘촘한 나눔 실천당진시는 마을 단위 돌봄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만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충남에서 가장 많은 6곳의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를 운영 중이다. 충남형 온종일 돌봄센터와 종교시설을 활용한...
한화, 맑은학교 만들기 대상학교 6곳 선정…'맑은봄,터' 조성 2025-12-17 11:02:58
초등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한다. 한화그룹은 맑은학교 만들기를 통해 공기질 개선설비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환경교육 등을 실시해 전국 21개 학교에 1만5천명의 학생에게 친환경 교육 인프라로 제공했다. 올해에는 총 54개 학교가 지원한 가운데 서울 토성초, 수원 연무초, 대전 산성초, 논산 연무초, 나주 영강초,...
'초등생 살인' 명재완 변호인, 항소심 첫 재판 앞두고 사임 2025-12-10 23:55:44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하늘(8) 양에게 "책을 주겠다"고 접근해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 됐다. 1심 재판부는 "초등교사가 재직하는 학교에서 만 7세에 불과한 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전대미문의 사건"이라면서 무기징역을...
'초등생 살인' 명재완 변호인, 재판 앞두고 돌연 사임 2025-12-10 12:33:26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하늘(8) 양을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 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전 국민이 느낀 충격과 분노가 매우 크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명씨 측의 심신미약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