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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침체·가격인하 압박에…K푸드, 해외 생산거점 늘린다 2026-03-01 17:25:08
힘쓰고 있다. 오는 7월 인도에서 4번째 초코파이 생산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 현지 초코파이 가동률이 90%에 육박해 공급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7월 인도 건과법인 롯데 인디아가 빙과법인 ‘하브모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두 회사를 합병했다. 합병 시너지를 바탕으로 2032년까지 롯데 인디아의...
[신상잇슈] 파리바게뜨 '한입브레드'·롯데웰푸드 '프리미엄 월드콘' 2026-02-28 07:00:04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와 저당 제품인 '월드콘 요거트'다.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북중미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펼친다. ▲ 오리온[271560]은 달콤·짭짤·고소한 치즈의 매력을 담은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 '촉촉한...
두쫀쿠에 충격 받은 퍼디난드 "이게 8000원? 미쳤네" 2026-02-24 14:50:43
있다는 두쫀쿠를 맛봤다. 국내 팬들 사이에서 초코파이를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퍼디난드는 두쫀쿠를 먹어본 후 "오우! 오우!"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식감이 미쳤다. X나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초코파이보다 맛있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그렇다. 초코파이보다 이게 더 끌린다"고 답했다. 이름이 뭔지를...
롯데웰푸드, 월드콘 신제품 3종 출시…북중미 여행권도 쏜다 2026-02-23 08:49:48
월드콘' 라인인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2종과 저당 △월드콘 요거트 1종 등 총 3종이다. 프리미엄 월드콘은 고급 디저트를 표방하는 신규 라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총 10명의 소비자에게 6월 축구 열기로 가득 찰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러시아 시장 철수 4년…떠났지만 잊히지 않으려는 한국기업들 2026-02-23 07:02:01
자리 잡은 컵라면 도시락, 초코파이 외에도 다양한 한국 과자와 라면, 아이스크림, 술, 화장품, 샴푸 등이 매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지난 9∼12일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통합한국관을 구성해 신선과일, 인삼제품, 냉동 김밥, 음료, 스낵류, 차(茶), 간편 편의식 등...
롯데, '빼빼로 1조' 도전…역대급 실적 낸다 2026-02-13 16:43:00
초코파이가 오리온의 제품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하자, 그간 초코파이는 현지 생산을 해왔거든요. 빼빼로 또한 인도 시장에서 판매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으로 집중공략에 나섰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인도 공장에서 생산한 빼빼로 물량을 향후 인근 중동과 동남아 지역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웰푸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목표가↑"-DS 2026-02-09 07:35:44
안정화 및 남부 지역으로 커버리지 확대, 건과 초코파이 라인 증설 효과가 반영되면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롯데웰푸드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5% 감소한 1조197억원, 영업손실은 104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카카오 등 원가 부담과 인력 및 조직 효율화 비용 등으로...
해외서 K빼빼로 날았다…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年매출 기록 2026-02-06 14:27:47
인도에서 초코파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지난해 가동을 시작한 푸네 신공장 안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글로벌 현지 맞춤형브랜드 출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난해 소비 둔화와 원가 부담 등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며 “올해도 글로벌 시장...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대형 유통 채널의 전용 제품 확대를 통해 매출 3,394억 원으로 47.2% 성장했다. 전년 대비 1,000 억 원 넘게 매출이 증가해 사상 첫 연매출 3,000 억 원을 달성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과 물류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파이 등 현지화 제품이 시장에 안착한 것이 주효했다. 오리온은 올해 성장성이 큰 초코파이, 카스타드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처를 확대하는 한편, 이커머스 채널 공략도 강화해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중국과 베트남 법인 역시 최대 성수기인 ‘춘절(중국)’과 ‘뗏(베트남)’ 특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