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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성북구 모아타운 2곳 1091가구 공급 2026-03-13 16:50:18
자양2동 681 일대(3만2503㎡)는 모아주택 두 곳에서 727가구(임대 166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A1구역은 지하 3층~지상 38층, 538가구(임대 126가구)로 지을 계획이다. A2구역은 지하 3층~지상 28층, 189가구(임대 40가구) 규모다. 대상지와 자양한양(444가구) 아파트 사이에는 성동초 광진중 양남초가 일렬로 있다. 학교 변...
노량진, 뉴타운 정비사업 속도… 2·3·6·8구역 인허가 잇따라 완료 2026-03-13 16:08:07
서울 동작구는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노량진 뉴타운) 핵심 사업지의 인허가 절차가 잇따라 마무리되며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노량진 뉴타운은 2003년 2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뒤 2009~2010년 8개 구역 지정이 완료됐으며, 현재 약 1만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노량진2구역(노량진동...
자양동 727가구·정릉동 364가구…모아주택 3곳 사업 확정 2026-03-13 14:40:37
A1구역은 지하 3층~지상 38층, 538가구(임대 126가구)로 지을 계획이다. A2구역은 지하 3층~지상 28층, 189가구(임대 40가구) 규모다. 대상지와 ‘자양한양’(444가구) 아파트 사이에는 성동초, 광진중, 양남초가 일렬로 조성돼 있다. 학교 변 뚝섬로64길을 보행 친화 공간으로 정비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한다. 단지...
여의도 광장 1·2동, 52층 탈바꿈…중랑·은평·노원도 구역지정 2026-03-12 14:33:25
33층, 704가구(공공 87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노원구 내에서 진행 중인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정비구역에 지정됐다. 자문 후 7개월 만의 성과다. 노원구에서는 태릉우성 외에도 상계보람, 상계한신 3차 등 총 12개 단지(1만6078가구)에서 2만3000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래미안 vs 오티에르…신반포19·25 어디로? 2026-03-10 17:00:23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2024년 부산 촉진2-1구역(포스코이앤씨 수주) 이후 2년 만에 리턴매치가 펼쳐질 전망이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역세권에 지하 4층~지상 49층, 614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4400억원이다. 조합은 다음달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오는 5월 30일 총회를 열어 시공...
GS건설, 노량진뉴타운 등 1.4만가구 공급 2026-03-10 16:58:46
동작구 노량진6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노량진 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06㎡ 36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28년 11월이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을 걸어서 갈...
'40층대 스카이라인' 거여마천…송파 1.5만가구 나온다 2026-03-09 16:46:51
확정되면서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동안 표류하던 ‘후발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 강남권 1만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 벨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이르면 연내 위례트램이 개통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마천1구역,...
노량진뉴타운 '탄력'…연내 3000가구 공급 2026-03-06 17:02:13
‘노량진뉴타운’(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6구역을 시작으로 연내 약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장 속도가 느린 노량진1구역이 상반기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4구역이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는 등 총 9000가구 규모의 서남권 대표 아파트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분양 첫...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본격화…총 7조3000억 투입 2026-03-05 10:00:03
또한 기존 친수기능을 상실한 신림1·2구역에 재정비촉진계획과 연계해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복원한다. 부족한 문화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여의도공원에 한강과 어우러진 혁신적 디자인의 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을 건립해 서남권 대표 문화 중심지로 조성한다. 2030년 개관이 목표다. 서울시는 이번 ‘서남권 대...
마천1구역, 49층 3000가구…용적률 확대로 사업성 개선 2026-03-04 16:51:47
철폐의 일환으로 추진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을 반영해 사업 여건을 개선했다. 기준용적률 최대 30% 완화, 법적상한용적률 1.2배 적용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3-1획지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3-2·3획지는 2종에서 3종으로 용도지역 상향도 이뤄졌다. 이에 따라 최고 49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