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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갈라지고 흩어져 계엄도 탄핵도 못 막았다" 2025-11-29 19:30:51
총질 하라는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장에는 '국민의힘 사과 반대 규탄 서명하기 개추(개념글 추천) 좀' '사과하지마, 계엄은 옳았다' '윤(尹)어게인' '12·3 계엄 사과 절대 안돼'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도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느정이거리에서 앞서 열린...
보수논객 "우리가 황교안? 한동훈 번 것, 장동혁이 다 까먹어" 2025-11-13 11:23:12
총질자이고 사실 법치 자유를 3대 가치로 하는 한국 보수의 배신자다"라며 "그는 한동훈이 번 것을 다 까먹고 있다. 윤석열을 추종하면서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은 모래주머니 차고 마라톤 하는 짓이다"라고 지적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또한 "황교안은 부정 선거론의 대표인데 '우리가 황교안'이라면...
장동혁 "李 정부 코스피 5000 불가능…국힘이 경제 문제 해결" [한경 인터뷰] 2025-10-01 15:34:35
시기다.” ▶“내부 총질자는 당을 나가야 한다”고 했는데, 취임 후 단일 대오에 이상은 없다고 보나. “우리 당에 해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장이라도 결단을 내릴 준비가 돼 있다. 그러나 현재로선 큰 문제가 없다고 본다.” ▶‘잘 싸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는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부정선거·계몽령 앵무새, 먹이 금지"…김재섭, 전한길 '직격' 2025-09-09 16:24:33
하는 인사는 내부 총질을 하는 사람이라고 저격한다'는 말에 "조그마한 바운더리(영역) 안에서 여론 형성한다고 그게 당의 입장으로 반영될 것도 아니다"라며 "그냥 부정선거, 계몽령 앵무새 아닌가. 그것만 반복적으로 '부정선거무새'처럼 돼버린 사람한테는 먹이를 주면 안 된다. 먹이 금지"라고 했다. 김...
장동혁 "과거의 옷 벗고 미래로"…강경발언 속 '통합' 무게 2025-08-27 17:46:12
“내부 총질자는 당을 나가야 한다”는 등 강성 발언을 쏟아냈고, 친한(친한동훈)계 및 찬탄파와 갈등을 빚었다. 그러나 이날 찬탄파 조경태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 비교적 담담한 입장을 내놨다. 장 대표는 “적절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제가 할 수 있는 결단을 할 것”이라면서도 “지금은 이런저런 발언에...
장동혁 겨냥한 조경태 "당 대표가 분열 야기…안타깝고 한심" 2025-08-27 11:17:47
의원 등을 겨냥해 "내부총질은 안 된다"고 수 차례 강조해 왔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이런저런 발언에 대해 굳이 일일히 대응하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조 의원 등에 대해) 만약 적절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제가 할 수 있는 결단을 할 것"이라고 했다. 전날 취임사에서도 "단일대오에 합류하지 못하는...
한동훈 미소 뒤로하고 이 꽉 깨문 장동혁…운명 바꾼 장면 2025-08-27 09:38:06
"내부총질을 하는 배신자"라고 외쳤던 장 대표에게, 친한계는 "배신자는 장동혁 본인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가난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했던 그는 서울대 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육부 사무관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러나 법조인의 꿈을 접지 않고 10년 만에...
장동혁 "내부 총질 없애겠다"…찬탄파 청산 예고? 2025-08-26 18:48:01
동지"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제 내부 총질 없는 단일대오 국민의힘을 만들겠다. 사망한 법치주의를 살려내 이재명 재판을 재개하고, 더불어민주당의 국회발 내란과 싸워 승리하겠다"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 2028년 총선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권의 조기종식을 통한 정권 재탈환이 우리 공동의 목표다. 우리가 똘똘...
장동혁 "당 분열 몰고 간 분들엔 결단…尹면회 약속 지킬 것" [영상] 2025-08-26 11:53:26
"지금부터 단일대오에서 이탈하고 내부 총질하는 분들에 대해 결단하겠다고 한 것이고, 무슨 계파의 누구라고 말한 적은 없다"고 답변했다. 장 대표는 "원내 단일대오가 되지 않으면 밖의 우파 시민들과 연대가 불가능하다"며 "원내 분란을 묵인하고, 방치한다면 그분들과 연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김이냐 장이냐…26일 국힘 당대표 선출 2025-08-25 17:33:30
장 후보는 “반복적으로 당론을 어기거나 내부 총질하는 분들에 대해선 결단이 필요하다”며 선명성 강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가 김 후보를 지지하라는 메시지를 냈지만, 막연한 통합 이야기는 낙관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을 그었다. 이번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는 당원 투표 80%, 국민 여론조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