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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한 마디에…한화솔루션 주가 '들썩' [종목+] 2026-02-07 11:26:27
일부 해소했다는 평가다.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는 이 자리에서 "올 1분기 미국 모듈 공장의 정상 가동 및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판매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도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태양광 사업 실적이 앞으로 크게 개선...
도요타 새 사장에 곤 겐타…수익 구조 개선 나섰다 2026-02-06 16:41:19
최대 완성차 회사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6일 곤 겐타 최고재무책임자(CFO·57)를 차기 사장으로 임명했다. 미국 관세로 수익성이 떨어지자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해 수익 구조 개선에 나섰다. 곤 사장은 오는 4월 취임한다. 기존 사토 고지 사장은 3년 만에 물러나며 부회장에 오른다. 도요다 아키오 회장은 자리를 지킨다....
영업익 40% 줄었는데 주가는 천장…SK텔레콤의 '반전' 이유 [테크로그] 2026-02-06 06:49:30
85.4%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지난해 고객 신뢰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단단히 다지는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며 "올해는 통신과 AI 사업 전 영역에서 고객가치 혁신에 나서 재무 실적 또한 예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
CJ프레시웨이, 지난해 매출 3.4조 '역대 최대'…영업이익도 1000억 돌파 2026-02-05 17:39:25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는 온오프라인 연계사업(O2O)과 주방 없이 푸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친리스'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는 O2O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고 키친리스 전략 실행을 본격화해,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의...
엘앤에프, 4분기 흑자전환…"연간 출하량 34%↑" 2026-02-05 17:25:18
총 6만톤(t) 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 중이다. 올해 3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양산에 돌입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해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6파이 및 LFP 신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과 수익 기반을 지속적으로...
SKT 작년 영업익 41% 급감했지만…AI로 승부수(종합2보) 2026-02-05 17:16:41
못할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매출은 일부 비핵심 자회사 매각과 무선 가입자 감소 영향으로 사고 전인 2024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통신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AI 사업 자생력 확보에 집중해 그에...
엘앤에프 4분기 흑자 전환…연간 출하량 전년보다 34% 증가 2026-02-05 16:55:59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출하량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46파이 및 LFP 신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과 수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엘앤에프의 경쟁력과 차별성이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넷마블, 게임 흥행에 작년 역대 최대 매출 경신(종합2보) 2026-02-05 16:47:01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급수수료율과 관련해 "2025년 말까지 PC 결제 비중이 올라가며 수수료율이 낮아졌고, 그런 변화가 지금도 좀 더 진행될 거라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앱 마켓 정책도 당사에 우호적으로 추가 개선될 여지가 있기에, 2026년도 지급수수료 비중은 2025년 대비...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1000억 돌파…"사상 최대 실적" 2026-02-05 16:12:14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회사는 온오프라인 연계사업(O2O)과 주방 없이 푸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친리스' 전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확립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대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키친리스 전략 등을 통해...
'해킹 여파' SKT텔레콤, 지난해 영업익 41% 급감 [종합] 2026-02-05 16:04:46
했다. 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고객 신뢰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단단히 다지는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며 "올해는 통신과 AI 사업 전 영역에서 고객가치 혁신에 나서 재무 실적 또한 예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