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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만 '홈쇼핑' 하는 줄 알았더니…2030 공략 나섰다 2026-02-17 21:34:33
들였다. ○작년 실적은 업체별로 엇갈려작년 홈쇼핑사들의 실적은 업체별로 크게 엇갈렸다. 현대홈쇼핑은 별도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7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1% 증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1조 899억 원으로 0.3% 줄었다. 저마진 상품을 줄이고 의류, 명품잡화 등 프리미엄 상품을 확대하면서다. CJ온스타...
"반도체 꺾여야 살아난다"는 말까지…당국 의지에 채권 안정될까 2026-02-16 07:05:00
죽어야 채권이 산다." 역대급 실적으로 틈만 나면 주가 고점을 갈아치우는 반도체주가 한국 증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면서 채권시장에서는 이런 차마 웃지 못할 우스갯소리가 나왔다. 증시 호황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안전자산인 채권 투자심리가 약해지고, 반도체 수출 중심의 경기확장 국면은 채권...
2월 변동성 장세 속 '수익의 알리바이' 추적... <진짜주식 1부 : 시장의 알리바이> 2026-02-13 09:19:50
시장의 사건을 함께 추적할 세 명의 전문가가 출연했다. - 임주아 (시그널 탐정) : 시장의 수급과 투자 심리를 포착하는 전문가 - 전태룡 (수사반장) : 사건의 과거와 구조 속에서 같은 장면을 추적하는 전문가 - 홍의진 (프로파일러) : 섹터와 판의 변화 속에서 사건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전문가 ■ 임주아...
"1500원대 공포 잦아들었지만…여전히 위험 도사려" 2026-02-13 07:08:30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12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1,500원대 시나리오까지 거론됐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원·달러 환율은 다소 진정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이 같은 환율 구간은 수출에는 우호적이지만 내수에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 단장은 "환율이 높다는 것은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나...
"美서 터진 K-뷰티, 中도 산다"…MZ 덕에 '2차 모멘텀' 기대 2026-02-12 13:15:10
메리츠증권 연구위원은 12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미국에서 성공한 K-뷰티 브랜드들이 중국에서도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한한령 해제 기대와 맞물려 화장품 업종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중국 MZ 세대가 글로벌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동조화 현상이 뚜렷하다"며...
마이크론 "HBM4 생산 개시"…금리 동결 우려 딛고 반도체주 상승 [글로벌마켓A/S] 2026-02-12 08:32:09
실적에서 반도체주 전반의 심리를 끌어올렸다. 버티브는 4분기 조정EPS 1.36달러로 시장 전망을 소폭 웃돌았고,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 전망치는 132.5억 달러에서 137.5억 달러로 역시 컨센서스를 10억 달러 이상 웃돌아 이날 주가는 24.56% 급등했다. 보안 기술업체...
[천자칼럼] 과학입국 KIST 60년 2026-02-11 17:35:06
수출 실적을 자랑하자 최형섭 원자력연구소장이 “계집애들 머리카락 팔아 번 돈이 뭐 그리 자랑스럽습니까”라고 해 장내는 찬물을 끼얹은 듯 식었다. 박정희가 끓어오르는 화를 누르고 “그럼 우리가 뭘 팔 수 있어?”라고 하자 최 소장은 “일본은 전자제품 수출만도 10억달러가 넘는다”며 기술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AI 투자 과열론에도 빅테크는 직진…반도체 소부장, 수혜 톡톡" 2026-02-10 20:00:00
반도체 CAPEX 확대에 맞춰 전반적인 소부장 업종 실적도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핵심 포인트 - AI 버블 논란과 달리 빅테크의 설비투자가 이어지며, 반도체 업황이 주도하는 CAPEX 사이클이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임. - 반도체 소부장은 구조적으로 반도체 투자 확대 이후 한 박자 늦게 실적이 개선되는 후행...
법인세 22조↑...3년 만에 세수 여건 개선 2026-02-10 17:32:55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실적 호조에 법인세가 급증했고, 국내외 증시 호황도 세수 증가에 보탬이 됐습니다. 다만 올해 추경에 쓰일 수 있는 재원은, 많아야 천억 원 남짓에 불과해, '적자 국채' 발행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세종주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완 기자, 지난해 국세 수입, 어디서...
3년만에 '세수 펑크' 탈출했지만...벚꽃 추경 실탄은 '부족' 2026-02-10 14:19:18
결과'와 '2025년 국세수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국세수입은 373조9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추경 당시 세입 감액 경정을 하며 정부가 제시한 전망치 372조1천억원보다는 1조8천억원 많은 수치다. 추경 예산 대비 오차율은 0.5%를 기록했다. 정부는 2023년(56조4천억원), 2024년(30조8천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