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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법원은 감봉이 정당하다고 봤다. 회사의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영리사업에 종사했다는 이유에서다. 이 판결은 근로자 측이 패소한 상태로 1심이 확정됐다. 출장 중 현지 리조트 내 부대 시설들을 둘러보면서 이를 소개하는 영상을 개인 유튜브 채널과 배우자 블로그에 게시한 한국인터넷진흥원 직원이 파면된 사례도 있다....
[트럼프1년] 군사작전 같은 이민단속 '곳곳서 충돌'…교민사회도 불안 2026-01-14 07:01:19
전문직용 취업비자인 H-1B 비자 발급 수수료를 기존의 100배인 10만달러(약 1억4천700만원)로 올리고, 선발 절차도 무작위 추첨제를 폐지하고 고임금·고숙련 근로자를 우대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강화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기존에 발급한 비자를 취소한 사례는 역대 최다인...
미국·캐나다대학 토플면제교육원 ELC, 2026학년도 봄학기 정시모집 입학 전형 안내 2026-01-13 11:20:40
후 취업허가(PGWP, 최대 3년)를 연계해 현지 취업과 영주권 준비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한다. 이는 합리적인 유학 비용과 높은 취업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학생들에게 경쟁력 있는 대안이 되고 있다. ELC에 따르면 ESL 수업은 2026년 3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8월 중 미국과 캐나다로 출국하여 각...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조항이 없다고 거부했으나, 결국 권력의 힘에 눌려 편입을 허가했다. 그러나 서울대생들이 동맹휴학으로 맞서며 결국 편입이 무산된 사건이다. 이후에도 '부모 찬스'는 시대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청년들에게 박탈감을 안겼다. 2016년에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로 세상에 드러난 '비선 실세' 최서원(개...
[마켓인사이트] 새해 첫날 신기록 달성 코스피, 강세 이어갈까 2026-01-04 07:00:07
12월 ADP 민간취업자수 증감, 유럽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 8일(목)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지수, 미국 11월 JOLTS 구인공고건수 ▲ 9일(금) = 미국 12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감, 미국 12월 시간당 평균임금, 미국 12월 실업률,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미국 10월 주택건축허가건수, 중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임기 첫해 李 정부, 공무원 2550명 대폭 증원 2025-12-23 17:04:51
등이 포함됐다. 구직자 취업 촉진과 이들의 생활안정 지원 업무를 하는 한시 인력 356명은 상시 인력으로 전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허가·심사 인력(207명)을 중심으로 209명이 늘고 국세청도 233명이 순증됐다. 국토교통부는 65명 증원됐고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도 30명가량씩 증원됐다. 혁신 신약 개발을...
내년 고용허가제 쿼터 38% '뚝'…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접는다 2025-12-22 17:58:35
22일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고용허가제(체류자격 E-9) 외국인력쿼터 등 '2026년 외국인력 도입·운용 계획안'을 확정했다.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업별 인력수급 전망, 사업주·관계부처 등 현장...
한국을 아태 AI 인재 허브로…정부, 'AHAP 프로젝트' 시동 2025-12-21 06:13:00
허가인 '원 패스' 비자를 줘서 안정적인 연구·사업 활동을 보장하며 부양가족 구직도 허가해 매력적인 해외 취업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내년 공모 통해 지자체 선정…업계, 세밀한 유치 전략 주문 아태 AI 허브를 어느 지역에 조성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과기정통부는 내년 본격적인 사업 기획을 거쳐...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도움이 돼서(10.1%) 등을 꼽았다. 비전문취업 외국인은 캄보디아(4만7천명), 네팔(4만7천명), 베트남(3만9천명) 순으로 많았다. 74.4%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임금이 높아서'라고 답했다. 올해 5월 기준 15세 이상 최근 5년 이내 귀화허가자의 국내 상주인구는 5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증가했다. 귀화허가자...
'中 신장위구르 인권침해' 폭로한 중국인, 미국서 추방 위기 2025-12-16 17:27:53
미국 내 취업 허가를 받아 우버 운전사로 생활하며 지냈다. 하지만 올해 8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관씨가 함께 살던 중국인 커플을 찾아 관씨의 집을 수색했다가 그의 밀입국 사실을 인지하고 그를 체포, 구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ICE는 관씨의 난민 신청이나 취업 허가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그의 법률대리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