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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두고는 "가열한 냄새(Heat Flavor)와 치즈 향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멸균우유를 빵이나 커피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할 경우 이러한 향이 사라져 제빵업체 등에서 수입 멸균우유 소비가 늘고 있다. 이밖에 국산 신선우유는 원유의 등급과 품질을 확인할 수 있지만 수입산 멸균우유는 그렇지 않다. 원유의 품질은...
농진청·식약처, 전통발효식품 유래 'K-유산균' 식품 원료 등재 추진 2025-12-30 16:22:44
유산균은 전통발효식품뿐 아니라 치즈, 버터, 맥주, 와인 등 다양한 발효식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토착 미생물 자원으로 의미가 있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과 식약처는 이번 식품원료 확대가 'K-전통발효식품'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풍미가 시원하게 마실 때 더욱 살아난다. 프라이드나 양념, 어떤 치킨과도 잘 어울린다. 로버스트 포터 코코넛과 카카오닙스, 바닐라 빈이 들어가 부드럽게 다크초콜릿을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안주 없이 맥주만 오롯이 즐겨도 좋고, 초콜릿이나 치즈케이크처럼 디저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김치 유래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2025-12-30 09:36:20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치즈·와인 등 발효식품 개발에도 활용 가능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김치, 장류 등 우리 전통발효식품에서 유래한 유산균 2종을 식품 원료 목록에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발효식품 개발을 지원하려는 목적이다. 식약...
스타벅스, 미드 '프렌즈'와 콜라보…모니카·챈들러 만난다 2025-12-30 09:20:43
'프렌즈 엎어진 치즈케이크', '프렌즈 라구 미트볼 샌드위치' 등을 선보인다. '프렌즈' 주인공들의 특징이 담긴 '조이의 플러팅 머그', '챈들러의 고백을 부르는 칠면조 베어리스타 키체인' 등 굿즈 11종도 판매한다. 장충라운지R점에서는 '프렌즈' 명장면에서 아이디어를...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가공식품 재료로 쓰이는 밀가루, 팜유, 코코아, 치즈, 버터 등도 수입할 때 달러로 결제한다. 해외 매출 비중(81%·3분기 기준)이 압도적인 삼양식품 정도를 제외하면, 고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이 해외 매출 증가분을 웃돌며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고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도 없다. ‘물가 안정을 위해 ...
내 분야에 AI 온다면…직장인이 바라본 AI ②[테크트렌드] 2025-12-28 08:19:11
치즈를 먹고도 누구는 시다고 느끼고 누구는 고소하다고 느낀다. 같은 커피를 마시고도 누구는 초콜릿을 생각하고 누구는 땅콩을 생각한다. 혀 점막 속에 분포된 약 1만 개의 미각 세포와 지지 세포를 전자 혀 센서가 따라잡는 중이다. 촉각은 인공피부 기술 연구가 활발하다. 특히 삶은 계란의 겉면, 계란 프라이의 겉면,...
[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2025-12-27 07:00:01
'오지상치즈케이크', '키친205', '노티드월드' 등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인기 베이커리들의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우나스 해피베어케이크(5만4천원)', '커피벌스데이 핑크하우스(5만9천원)', '키친205 크리스마스...
성심당 뺨치는 인기에 '깜짝'…6평 시장 빵집의 대박 비결 2025-12-24 19:10:01
빵인 샤워도우가 가장 인기가 많다"면서 "그중 단호박 크림치즈 사워도우가 베스트 상품이며 요즘에는 깜빠뉴하고 크랜베리 사워도우도 인기가 많다. 출근길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2호점은 7시부터 오픈하고 있다"고 전했다. 천연발효 기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1호점 기준 2023년 2억5000만원, 2024년 3억9000만원, 2025년...
[데스크 칼럼] '검은 반도체'와 우유 갈라파고스 2025-12-23 17:07:19
뒤 4년 만인 지난해 4만8671t으로 네 배 이상 급증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년엔 우유 관세 철폐(0%)까지 닥친다. 정부는 원유 쿼터제와 생산비 연동제를 단계적으로 손질해 시장 신호가 작동할 여지를 만들어줘야 한다. 김이 수출 산업으로 거듭났듯, K가공유와 버터, 치즈가 글로벌 식탁에 오르지 말란 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