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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부장] 메모리 투자는 아직...주52시간 빠진 반도체특별법 통과 2026-02-05 06:00:12
안정세를 찾지만 생산량이 늘면서 생산된 칩을 검사·조립하는 후공정 및 테스트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AI 서버는 보드와 기판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여서, 인쇄회로기판(PCB)·기판 업체는 사이클 전반에 걸쳐 꾸준한 수혜가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전기와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제2의 HBM' 된 소캠…삼성·SK하이닉스, D램 가격 더 오른다 2026-01-28 17:09:25
AI 서버용 칩인 AI200, AI250을 각각 올해와 내년 출시하겠다며 엔비디아와의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AMD 역시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들과 소캠 도입을 위해 시제품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캠은 엔비디아가 자사 GPU 서버에 새롭게 도입하는 D램 모듈이다. AI...
소캠 전선 확장된다…엔비디아 이어 퀄컴·AMD까지 도입 추진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28 08:02:15
AI 서버용 칩인 AI200, AI250을 각각 올해와 내년 출시하며 엔비디아와의 경쟁을 예고했다.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강자인 AMD 역시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들과 소캠 도입을 위해 시제품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캠은 엔비디아가 자사 GPU 서버에 새롭게 도입하는 D램 모듈이다. AI 서버 마더보드 위에 D램을...
뉴욕증시 혼조 마감...인텔 17% 급락-[글로벌 마감 시황] 2026-01-26 08:45:44
수주가 발표될 예정이고요. 화요일에는 컨퍼런스 보드가 집계한 미국의 1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유나이티드 헬스와 보잉, RTX가 장 전에 실적을 발표하는데요. 수요일에는 1월 FOMC가 예정돼 있죠. 미국의 기준금리가 결정될 예정이고요. 장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가 실적을 발...
CES 2026 ‘피지컬 AI’ 시대…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플랫폼 선보인다 2026-01-05 16:04:55
국산 모델을 쓰고 싶어도 경량화 도구, 런타임, BSP(보드 지원 패키지)가 없어서 결국 검증된 외산 환경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퀄컴과 협업해왔다. Q. 인티그리트는 퀄컴 칩셋을 쓴다. 국산화가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 'AI 런타임 주권'을 강조했는데. 피지컬 AI의 핵심은 '어떤 칩을...
TSMC發 '패키징 병목'…삼성, 빅테크 AI칩 물량 접수 나섰다 2026-01-01 17:30:24
나뉜다. 전통 패키징은 단품 칩을 메인보드에 올린 뒤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공정을 뜻한다. 반도체 생태계에서 ‘덜 중요한’ 기술로 평가받는 ‘후(後)공정’ 중 하나다. AI 시대를 맞아 고성능 칩 수요가 폭증하자 상황이 바뀌었다. 2020년대 초반까지 반도체 기업들은 회로 폭(선폭)을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기고] 가속기를 제어하던 한국 기술, 양자컴퓨팅 산업의 기반이 되다…모비스(Mobiis)가 만들어 갈 LLRF 생태계 2025-12-31 09:00:09
활용하며 금융투자와 관련된 최적화 알고리즘을 연구해 온 필자 역시 이런 이유들로 인해 모비스에 기대를 가지게 됐다. LLRF 생태계와 양자 서비스(QaaS) 다음과 같은 LLRF 생태계를 가정할 수 있다. 국내 가속기와 양자 연구시설에 들어가는 정밀 제어 장비의 공통 플랫폼을 만들고 그 위에서 양자 제어용 보드, 이온트...
삼성, 엔비디아에 '제2의 HBM' 소캠2 샘플 공급 2025-12-18 15:59:29
협업을 공식화했다. 소캠은 엔비디아가 독자 표준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제2의 HBM으로 불린다. 엔비디아는 내년 출시할 차세대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에 소캠2를 탑재할 예정이다. 소캠2는 기존 메모리 모듈(DIMM) 대비 57% 작게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이전 세대인 소캠1 대비 속도가 20%...
'제2의 HBM' 소캠2 부상…삼성, 엔비디아와 협력해 시장 선점 2025-12-18 10:33:26
서버 보드 공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고성능 칩이 밀집된 차세대 AI 서버 환경에서 강점이 있다. 기존 온보드 방식의 LPDDR과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선택해 고장 시 교체와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이 분야에서 빠르게 앞서갈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LPDDR 분야에서 축적해 온...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3 06:59:01
LPDDR D램이 '온보드' 형식으로 장착되며 CPU의 정보 처리를 보조했다. 반면에 소캠은 4개 LPDDR D램 밑에 중지 손가락 크기의 기판을 덧대 한 묶음으로 만든다. 이렇게 하면 D램과 CPU 사이의 정보 교환 통로가 많아져서, 데이터 전달이 더 빨라진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온보드 방식의 LPDDR D램은 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