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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 취임…"공격적 마케팅 강화" 2026-01-15 09:46:29
카드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새로운 수익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어떤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재무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등 첨단기술 활용기반 조성,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관련 프로세스 재점검 등을 약속했다. 지난 1일...
카드업계 순익 '레고랜드 사태'보다 악화 우려…모집인 9년새 85% 급감 2026-01-15 05:57:00
카드업계 순익 '레고랜드 사태'보다 악화 우려…모집인 9년새 85% 급감 3분기 누적 순익 2조 밑돌아…수수료 인하·대출규제 등에 '발목' 업계, 법카·준고급 수요 겨냥 등 각자도생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카드업계가 결제와 금융 양대사업이 모두 위축되며 지난해 순이익이 '레고랜드...
카드사 '떼인 돈', 지난해 3조 훌쩍 2026-01-07 17:29:32
나빠지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올해 카드업계의 주요 화두는 ‘리스크 관리’다. 경기 불황에 따른 고객 상환 능력 저하와 정보보호 규제 강화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평가다. 한 카드사 임원은 “부실 자산을 털어내도 근본적인 경기 회복이 없다면 건전성 방어에 한계가 올 것”이라며 “올해는 공격적인...
높아진 은행 문턱…'급전창구' 붐볐다 2026-01-05 11:58:40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는 지난해 4분기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되면서 급전 수요가 카드론으로 이동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 사이에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이 분 것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 새해에도 카드업계 사정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은행 대출 막히니 고금리에 손 벌렸나?” 카드론 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8:53:51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에서는 지난해 4분기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이 좁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증시가 코스피 4000을 달성하며 달아오르자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빚투’ 열풍이 분 것도 자금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꼽힌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주춤했던 카드론, 두 달 연속 증가…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5:57:00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에서는 지난해 4분기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이 좁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카드론은 긴급자금 융통 목적이 큰데, 최근 경제상황이 좋지 않고 은행대출도 쉽지 않다 보니 급전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가 코스피 4,000을...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2026-01-01 16:29:15
새해 벽두부터 카드업계가 위기감에 휩싸였다. 대출 규제 등에 따른 카드론 위축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부실마저 쌓이고 있어서다. 여기다 올해 대규모 여신전문채권 차환 물량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카드사들은 사옥 매각이나 희망퇴직을 검토하는 등 사실상 ‘비상 경영’에 돌입한 분위기다....
카드사도 해킹 초비상...금융당국 칼날 예고 2025-12-29 17:36:30
회사에서 연달아 정보 유출 이슈가 발생한 만큼, 카드업계에서도 내년에는 IT나 보안기술, 정보보호 등 보안 관련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가피한 투자지만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카드사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전업 카드사 8곳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년새 14% 이상 줄었습니다. 계...
신한카드 '가맹점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2025-12-23 16:55:49
확인됐다. 정보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카드업계 전반의 내부통제 및 개인정보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개인정보위 통해 파악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신규 가맹점 대표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 19만2088건이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당국에 신고했다고 23일...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도 카드사 역할 유효…결제망 역량이 핵심" 2025-12-15 17:20:58
이날 포럼에서는 카드업 외에도 캐피탈·신기술금융의 구조 전환 방안이 논의됐다. 서지용 상명대 교수는 캐피탈 업권이 소비자금융 중심에서 벗어나 설비 리스, 혁신기업 자금 지원, 공급망 금융 등 생산적 금융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은 고가의 생산설비가 필수적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