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JPMHC를 기점으로 낭보를 띄우겠다고 자신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 릴리에 8조원 규모 그랩바디-B 플랫폼을 이전한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추가 파트너십 체결을 전망했다. 그랩바디-B는 뇌혈관 장벽(BBB)을 통과하기 어려운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 ALT-...
에이비엘바이오 "릴리·GSK 잇는 빅파마 파트너십 또 온다" 2026-01-16 10:00:05
= 일라이 릴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등 빅파마와 조단위 '빅딜'을 연달아 터뜨린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또 다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을 자신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열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단과 인터뷰를 가졌다. JPMHC는...
대형 M&A 실종된 JPMHC…'중국·AI '기업은 약진 [JPMHC2026] 2026-01-15 08:58:45
소식을 전했다. 이밖에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희소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 IDRx를 약 11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릴리도 25억달러를 들여 항암제 개발사 스콜피온을 인수했다. 올해는 아직까지 알려진 '대형 제약사·바이오텍' 간의 인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보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 "비만약 공장 인수 검토" 2026-01-14 16:48:11
메릴랜드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공장에 대해서도 “현재 6만L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2만~4만L 증설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회사는 2032년까지 제2바이오캠퍼스 내 8공장까지 증설해 132만5000L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의약품 위탁개발 역량 강화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의약품 위탁개발(CDO)...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美 공장, 최대 10만L까지 증설 검토" [JPMHC2026] 2026-01-14 09:30:04
지난해 12월 메릴랜드주 록빌에 위치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인수했다. 현재 이 공장의 생산능력(캐파)은 6만L 규모로, 항체의약품 원료의약품(DS) 생산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유휴공간을 활용해 약 2만~4만L까지 증설이 가능하다는게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의 설명이다. 존림 대표는 “GSK...
삼성바이오 "제3바이오캠퍼스·미국 공장 토대로 초격차 경쟁력" 2026-01-14 09:30:00
지난해 12월 이 회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있는 휴먼지놈사이언시스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 계약을 체결하며 첫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해당 시설은 생산능력 6만리터(L) 규모의 원료의약품 공장으로 다양한 규모의 항체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다.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서는...
JP모간 콘퍼런스 기대에…200만원 넘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종목+] 2026-01-14 06:30:08
소폭 상승했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공장 인수로 인한 컨설팅 비용 등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작년 12월 GSK로부터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의 휴먼지놈사이언스(HGS)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2억8000만달러(약 4136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기존에 GSK가 해당...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로부터 바이오클러스터가 위치한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 소재 휴먼지놈사이언스 생산시설 인수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에 따라 존 림 대표는 초격차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한 관세 대응 및 글로벌 공급망 확대 전략 등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바이오로직...
'AI랠리' 뒤처졌던 인텔, CPU·파운드리로 부활 2026-01-09 16:48:50
주가에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조던 클라인 미즈호 애널리스트는 “온라인에서 서버용 CPU 가격 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파운드리 사업도 주가의 핵심 촉매로 거론된다. 마키노 류타 가벨리펀즈 애널리스트는 퀄컴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를 언급하며 “퀄컴이...
'엔비디아 팔고 갈아타자'…돌연 AI 수혜주로 '급부상' [종목+] 2026-01-08 08:34:59
주가에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미즈호의 조던 클라인 애널리스트는 “온라인상에서 서버용 CPU 가격 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클라인은 이런 기대가 과도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전날 인텔 IR팀과의 미팅을 언급하며 “공급이 빠듯하다는 논의는 차세대 PC 칩에 집중돼 있었고, 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