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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여성 전용 퍼포먼스 클럽 ‘JPX Q II’ 출시[골프브리핑] 2026-03-03 17:02:23
모집 대상은 평균 타수 80~100타 이내의 여성 골퍼로,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월 1회 이상 오프라인 활동 참여가 가능하고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골퍼다. 선발 인원은 총 7명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JPX Q II’ 시리즈 풀라인업 제공과 함께 미즈노 소속 프로인 팀미즈노와 함께 하는 프로 코칭, 스크린 및...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2026-02-23 16:59:58
이정표 삼아 성장했다. 대학 통산 5승, 60대 타수 50회 기록 등으로 ‘포스트 우즈’ 세대의 선두 주자로 떠오른 그는 2022년 졸업 당시 미국 대학 스포츠 명문 리그(ACC)에서 ‘올해의 골퍼’와 ‘올해의 학자-운동선수’를 동시 석권하며 실력과 지성을 입증했다. 수리과학 전공자인 브리지먼은 ‘필드 위의 수학자’다운...
로리 매킬로이, 시즌 두번째 PGA투어 출전서 우승 정조준 "그린 너무 어려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22 11:58:33
따라잡아야 한다. 그는 "타수 차가 많이 나지만 올시즌 첫 챔피언조에서 플레이하게 되었으니 좋은 일이다. 챔피언 조에 있다는 건 그만큼 경기가 잘 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며 "최종 라운드에서 가능한 빨리 타수 차이를 극복해서 선두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2026-02-09 18:17:09
올라섰다. 하지만 이후 14번홀(파4)까지 파 행진으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사이 고터럽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추월당했다. 고터럽과 히데키는 나란히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연장전을 치렀다. 마쓰야마는 17번홀(파4)까지 17언더파로 단독 선두였지만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티샷이 벙커에 빠졌다. 벙커에서 ...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타수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경험이 쌓이면서 좋은 플레이를 계속 이어간 것 같다”며 “특히 후반에 까다로운 홀들이 있었는데 잘 마무리한 것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토리파인스의 사우스코스는 전장 7765야드로 어렵다고 악명이 높다. 지난 시즌 PGA투어 대회 중 가장 전장이 길었고, 페어웨이를 지키기 어려운 코스...
오르막 어프로치, 왼발 확실히 딛고 조금 더 강하게 타격해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6-02-01 11:02:16
훌쩍 넘어가 '냉탕 온탕'을 오가며 타수를 까먹기 일쑤다. 공이 턱없이 짧게 가는 경우는 대부분 클럽이 지면에 박혀 팔로스루가 되지 않아서다. 오르막 어프로치는 상황에 따라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르막 어프로치는 두가지 상황으로 나눌 수 있다. 핀까지 굴러갈 공간이 충분해 런이 발생해...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그는 "좋은 기억이 있긴 하지만 지난해와 지금은 제 컨디션도, 코스 컨디션도 다르기에 새롭게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코스가 남코스보다 좀 쉽다 보니 첫 날 조금 잘 쳐놓아야 커트 통과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며 "첫 날 타수를 최대한 줄여볼 생각"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시작했던 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직전대회 소니오픈의 공동 11위에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페리투어에서 올해 복귀한 김성현은 공동 18위(19언더파 269타)를 기록했다. 조수영 ...
이정후, 미국 입국하다가 '날벼락'…LA 공항서 억류됐었다 2026-01-22 13:07:23
석방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앞서 이정후는 전날 2026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2년 차를 맞아 풀타임 시즌을 치러 150경기 출전, 타율 0.266(55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 73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34의 성적을 냈던 그는 새 시즌엔 "기복 없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 또 더...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적진 않았지만, 자신의 타수를 셀 때는 원구만을 기준으로 삼았다. 박현경은 “프로들에게 원구로 플레이하는 건 어릴 때부터 습관화됐을 뿐 아니라 당연한 일”이라며 “페널티 구역에 빠져 공을 잃어버리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연습 때도 원구로만 플레이를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연습 라운드에서도 기본적인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