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기존 결제대행사 대비 주가 프리미엄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두 곳 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500만 개미'와 함께 달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주식 계좌가 빨간불이 되는 그날까지 재미있는 종목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에서 윤현주 기자 구독과 응원을 눌러 주시면 기사를 매번 빠르게...
'AI 자율주행' 서울로보틱스 예심 철회…매출 부진이 발목 잡아 2025-12-30 14:20:54
이 기사는 12월 30일 14:2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업 서울로보틱스가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문턱을 넘지 못했다.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지만, 현재 매출이 적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로보틱스는 지난 26일 거래소 예비심사 신청을...
"깐깐한 거래소 심사 영향" 뜨거웠던 공모주 시장 급랭 우려 2025-12-22 17:02:59
이 기사는 12월 22일 17:0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연말 뜨겁게 달궈졌던 공모주 시장이 연초 숨 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기업이 증시 활황으로 청약 일정을 연말로 앞당겨 잡으면서 예년과 달리 1월이 한산해졌다. 거래소 문턱을 통과하지 못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현대판 장발장"…원심 '뒤집었다' 2025-11-27 10:37:25
재판부는 "이번 사건은 수사 단계부터 물류회사 탁송 기사와 보안업체 직원 등 39명의 진술서가 제출됐다"며 "탁송 기사들은 보안업체 직원들에게 '배고프면 사무실에서 간식을 먹어도 된다'고 했고 실제 보안업체 직원들은 야간 근무 중 간식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의 사건이 있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사건은 평소 다들(물류회사·보안업체 직원, 탁송 기사 등) 비슷하게 과자를 갖다 먹은 게 사실"이라며 "그런데 (증인인) 보안업체 직원은 1심 증언 도중 검사가 '그럼 당신도 과자를 먹었느냐'고 묻자, 자기에게도 괜히 불똥이 튈까 봐 방어하는 식으로 대답했다"며 새로운 증인 2명을 신청했다. 보안업체 직원과...
"어느덧 국민 재판"…2심 뒤집힐 가능성 2025-09-22 07:52:28
다들(물류회사·보안업체 직원, 탁송 기사 등) 비슷하게 과자를 갖다 먹은 게 사실"이라며 "그런데 (증인인) 보안업체 직원은 1심 증언 도중 검사가 '그럼 당신도 과자를 먹었느냐'고 묻자, 자기에게도 괜히 불똥이 튈까 봐 방어하는 식으로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 증인은 A씨와 함께 보안업체에서 일했다. 그는...
'1000원 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22 07:09:05
이 사건은 평소 다들(물류회사·보안업체 직원, 탁송 기사 등) 비슷하게 과자를 갖다 먹은 게 사실"이라며 "그런데 (증인인) 보안업체 직원은 1심 증언 도중 검사가 '그럼 당신도 과자를 먹었느냐'고 묻자, 자기에게도 괜히 불똥이 튈까 봐 방어하는 식으로 대답했다"고 설명했다. A씨와 함께 보안업체에서 일한 이...
"이게 뭐라고"…'초코파이 재판'서 터진 한숨 2025-09-18 14:54:02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 평소 물류회사에 있는 탁송기사들이 '냉장고에 간식이 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A씨가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해 이날 첫 공판이 열린 것이다. 이날 A씨 변호인도 "사실 이게 뭐라고…"라면서 "배고프면 과자를 먹으라고 해놓고 절도의 고의가 성립한다는...
사무실 '초코파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18 13:49:43
커스터드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평소 물류회사에 있는 탁송기사들이 '냉장고에 간식이 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했다"고 주장했으나, 1심 재판부는 절도의 고의가 있다고 보고 피고인에게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 다음 항소심 재판은 10월 30일 열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자율주행 SW 기업 서울로보틱스, 코스닥 IPO 예비심사 청구 2025-08-01 14:36:20
게재된 기사입니다. 자율주행 기술 기업 서울로보틱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로보틱스는 지난 31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은 삼성증권이 맡았다. 2017년 설립된 서울로보틱스는 산업용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SW)기업이다. 도로와 주차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