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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원자재 품목에만 탄소세를 부과한다. 美 뉴욕, 2027년부터 온실가스배출량 보고의무화 지난 12월 1일, 뉴욕주 환경보존국(NYSDEC)은 주정부의 새로운 온실가스배출량 보고 프로그램(GHG 보고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라 뉴욕시에 위치하며 연간 만톤 CO2e 이상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시설은...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수 있는 제도(예, 탄소세 부과와 환급제도)를 마련하는 양방향 의사결정 과정의 전환이 시급하다. 그런 의미에서 국가와 지자체, 기업과 가정 등 4개 단위에 대해 탄소회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배출 주체는 더 부담하고 저배출 주체는 환급·보상을 받는 탄소세 등 제도 설계는 시민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수단이 될 수...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배출권 거래를 가능하게 하거나, 탄소세제도를 설계해 탄소저감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이승일 교수는 “서울 같은 대도시는 대중교통이 중요하지만 지방 중소도시는 전기차나 소규모 이동수단이 현실적인 것처럼, 주어진 도시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계획이 필요하다”며 “탄소회계 시스템 구축과 탄소세 ...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탄소세는 정부가 가격을 정하고 배출량을 관리하지 않는 방식이지만, 배출권거래제는 배출 총량을 관리하고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 제도입니다. 정부는 배출권 가격의 정상화를 추진하는 한편, 급등락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안정화예비분 제도를 도입해 배출권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팔아야 하나" 개미들 '한숨' 커졌는데…깜짝 전망 나왔다 [종목+] 2025-12-22 08:38:52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도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세 부과 연기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선대 전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며 "LNG선 발주가 본격화하면서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짚었다. 이어 "국내 조선사의 LNG선 건조 생산능력을 감안하면 초과 수요 국면"이라며 "올해 소폭 조정받았던 LNG선 선가...
英 석유화학 살리기…이네오스 화학단지에 1.5억파운드 지원 2025-12-18 15:58:17
업계는 정부가 높은 에너지 가격과 탄소세 부담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짐 랫클리프 이네오스 회장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징벌적 수준의 탄소 부담금이 산업을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영국 밖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정치권이 일자리와 투자, 에너지 안보를 원한다면...
산업부, 'EU 탄소세 대상 확대' 대응…업계 간담회 2025-12-18 11:04:26
산업부, 'EU 탄소세 대상 확대' 대응…업계 간담회 철강·車부품 등으로 확대…통상차관보 "무역장벽 여부 면밀히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산업통상부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적용 품목 확대 발표에 대응하기 위해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고...
"운송 업종 선별 대응 필요...현대글로비스 최선호" [리포트 비하인드] 2025-12-16 13:48:10
경제적이며, 탄소세 유예에도 불구하고 LNG 추진선으로의 전환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임. - 메탄올과 암모니아는 기술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도입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인프라 부족 문제가 존재함. - 컨테이너선의 경우 친환경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탱커선과 벌크선은 여전히 도전 과제가 남아 있음....
EU, 완제품도 탄소국경세…철강·알루미늄 등서 확대 적용 2025-12-08 17:29:06
7개 수입 품목에 탄소세를 부과하는 제도다. 앞서 EU는 역내 기업 제품이 외국산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CBAM 도입에 합의했다. 유럽 기업은 기후 규제뿐 아니라 배출권거래제(ETS) 등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탄소 배출량이 많은 수입품에 세금을 매기는 건 세계에서...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탄소 전략의 많은 칸을 채워왔다. ETS, 탄소세 논의, 재생에너지 확대, 각종 의무감축제도는 그간의 성과다. 그러나 여전히 빈칸이 남아 있다. 그 빈칸은 ‘규제가 본격화되기 전, 또는 규제가 미처 닿지 못한 영역에서 먼저 움직이는 기업과 기후테크를 어떻게 지원하고, 그 행동을 자산가치와 시장기회로 어떻게 연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