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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시술 빙자해 프로포폴 1000회 투약…의사·투약자 무더기 기소 2025-12-28 14:24:15
마약류 구매에 재산을 탕진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2018년부터 6년여에 걸쳐 ADHD 치료제, 수면제, 다이어트 약 2만정 등을 불법 처방한 의사 B씨도 불구속기소 됐다.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B씨의 병원에서 약품을 반복적으로 매수한 투약자들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성형외과를 운영하면서 중독자 10명에게 5억원을...
종량제봉투값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제주시청 직원…징역 5년 구형 2025-12-11 16:52:56
생활비와 온라인 게임, 사이버 도박 등에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지난 7월 종량제 봉투를 현금으로 구입한 한 편의점주가 영수증을 잃어버려 재발급을 요청하면서 드러났다. 점주의 재발급 요청을 받은 다른 직원이 전산상 주문취소된 건이 배달된 사실을 인지하고 알게 됐다. 제주시는 같은 달 A씨를 횡령...
[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일당 1심 징역형 2025-12-08 14:10:05
양씨는 받은 돈을 사치품 구매 등에 모두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생활고에 시달리자 연인 관계였던 용씨와 함께 다시 손흥민 측에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철저한 계획범죄로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이 불량해 피해자의 정신 고통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양씨에게...
사기 피해자 두 번 울린 男…'수금 전문가'로 속여 6억 갈취 2025-12-05 21:37:02
도피 정황을 포착하고 은신처를 지속 추적한 끝에 지난달 28일 수원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그는 도피 중에도 비슷한 범행을 이어갔으며, 가로챈 돈은 도박과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의 요청으로 범행을 도운 20대 B씨는 자신의 계좌를 제공해 피해금을 받은 뒤 A씨에게 이체한...
'황혼이혼' 아내에 돈 뺏길까…30억대 재산 처분·은닉한 70대 '실형' 2025-11-24 22:04:11
찾은 사실에 대해 '카지노를 여러 차례 찾아 모두 탕진했다'는 A씨의 주장을 설령 인정하더라도, 거액을 단 하루에 모두 찾아 보관하고 있던 사정까지 설명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재판부는 A씨가 20억4000여만원을 찾은 지 불과 6일 만에 부동산을 담보로 1억원을 대출받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점도 유죄 판단의 근...
"아들 구속해달라" 눈물의 호소…'1억' 날린 20대男 사연 2025-11-24 21:17:47
등의 이유로 4000여만원을 받아 도박으로 탕진한 20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군 복무를 마친 뒤 일정한 직업 없이 지내면서 군대에서 모은 3000만원과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4000만원을 도박으로 날렸다. 이후 돈이 필요해진 A씨는 군대 후임과 중학교 동창 등에게 연락해...
"구속해달라" 부모가 신고…도박 빠진 20대 결국 2025-11-24 20:37:32
생활하다가 군대에서 모은 3천만원과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4천만원을 도박으로 날렸다. 또 군대 후임과 중학교 동창 등에게 연락해 부친 병원비 등의 명목으로 총 11명에게서 4천200만원을 받아 도박 자금으로 전부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던 A씨를 붙잡았다. A씨 부모는...
친러 헝가리 "'부패 추문' 우크라에 EU 자금지원 중단해야" 2025-11-21 00:07:10
EU 보조금을 얼마나 탕진했는지 공개하라"고 우크라이나를 몰아붙였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측근과 정부 고위급 인사들이 연루된 에너지 국영기업 부패 사건으로 민심이 들끓고 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예뻐서 결혼했는데 망했다"…명품 사치한 아내에 버림받은 이유 2025-11-15 14:33:40
아내가 성형수술과 명품 구입, 몸매 관리 등에 모두 탕진했기 때문이다. 5년 전, 그가 직장을 잃고 배달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월수입은 1만 위안(약 204만원) 아래로 줄었다. 아내가 같은 옷을 색상별로 구입하고 300만원 넘는 명품 가방을 한 번에 2개씩 구입하는 사치를 유지한 탓에 그는 자기 아파트마저 처분해야 했다....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전 재산을 탕진한 40대 남성이 민사소송에서 승소했지만, 피해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남성은 전직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2민사부(재판장 이태우)는 40대 남성 A씨가 B씨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