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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2026-01-20 14:52:24
활약하는 테너 백석종이 칼리프 역으로 국내 오페라 전막 무대에 데뷔한다. 투란도트 역으로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 등 유수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소프라노 에바 플론카가 출연한다. 지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신임 음악 감독인 로베르토 아바도가 맡는다. 연극 '뼈의 기록'은 4월...
韓 메조소프라노 최초 메트 무대 데뷔한 김효나 2026-01-18 16:39:44
자리이기도 했다. 김효나를 비롯해 테너 백석종, 바리톤 차정철 등 총 4명의 한국 성악가가 한 프로덕션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무대 뒤에서 한국 동료들의 농담 섞인 응원을 받으며 긴장을 풀 수 있었다”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의 메트 데뷔 뒤에는 20년 전의 소중한 약속이 있었다. 2006년 유학...
"뉴욕 메트에서 만나자" 20년 전 스승과의 약속이 이뤄낸 쾌거 2026-01-18 10:08:03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김효나와 함께 테너 백석종(핑커톤 역), 바리톤 차정철(야마도리 왕자 역), 메트 오페라 코러스 단원 이주환(공증인 역)까지 네 명의 한국 성악가가 한 프로덕션에 이름을 올렸다. ▷ 한국 동료 성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경험은 어땠습니까? “제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무대에 오르기 전...
조성진의 쇼팽…올 봄 통영서 만난다 2026-01-12 17:31:58
아우구스트 하델리히, 비보잉을 겸하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축제의 중심을 잡는다. 하델리히는 4월 1일 리사이틀을 갖고, 4월 4일 ‘하델리히와 친구들’로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2025 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조성진의 쇼팽 연주로 여는 통영의 봄…2026 통영국제음악제 2026-01-12 14:05:54
하델리히, 비보잉을 겸하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축제의 중심을 잡는다. 하델리히는 4월 1일 리사이틀을 갖고, 4월 4일 '하델리히와 친구들'로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2025 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그외...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2026-01-07 16:59:31
28년 차 팝페라 테너인 임형주는 티저 영상에서 "이 기록은 저 말고는 없어요"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화려한 경력 이면에 숨겨진 가족 간의 갈등도 조명된다. 임형주는 "유일하게 엄마만 저를 인정을 안 해요"라며 "엄마한테서 인정을 못 받으니까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콩쿠르 출전을 하고...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8:26:16
기자간담회에서 “언젠간 세계적인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처럼 여러 나라와 명문 극장에서 오페라와 리사이틀 무대를 넘나드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태한은 202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아시아 남성 성악가로는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차세대 바리톤. 그가 올해 금호아트홀의 상주 음악가로...
바리톤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4:59:42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언젠간 세계적인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처럼 여러 나라와 명문 극장에서 오페라와 리사이틀 무대를 넘나드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믿고 듣는 가수’가 됐을 때 비로소 이뤄질 수 있는 꿈이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슈퍼스타’의 의미입니다.” 바리톤 김태한(25)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
"안겨라, 만민이여"…정명훈이 조율한 베토벤 '마지막 교향곡' 2025-12-31 16:35:24
전체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테너 손지훈과 소프라노 최지은을 필두로 남녀 합창단이 한데 섞여 ‘안겨라, 만민이여!’를 외칠 땐 그 웅장함과 숭고함에 공연장의 모두가 인류애를 품을 만했다. 악단은 4악장 ‘환희의 송가’ 중 마지막 부분을 앙코르로 다시 연주하는 것으로 이날 공연을 마쳤다. 정명훈과 KBS교향악단은...
정명훈·KBS교향악단, 서울 한복판에서 인류애를 외쳤다 2025-12-31 14:25:09
소리로 합창단의 노래를 예고했다. 테너 손지훈과 소프라노 최지은을 필두로 남녀 합창단이 한데 섞여 ‘안겨라, 만민이여!’를 외칠 땐 그 웅장함과 숭고함에 공연장의 모두가 인류애를 품을 만했다. 악단은 4악장 ‘환희의 송가’ 중 마지막 부분을 앙코르로 다시 연주하는 것으로 이날 공연을 마쳤다. 콘서트홀 밖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