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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어린 왕자’로 사랑받던 송영한이 세계 톱랭커들에게 도전장을 냈다. 오는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LIV골프 개막전에 ‘코리안GC’ 팀 멤버로 데뷔하면서다. 데뷔전을 위해 출국을 앞둔 송영한은 “투어에 막 들어선 루키 때의 설렘과 긴장감을 느끼고 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기 위해 몸을...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대회 편성, 선수 영향력 프로그램 등으로 톱랭커들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한편, '출전 금지' 등 강수로 선수 이탈 단속에 나섰다. 두 리그는 이듬해 극적으로 합병을 선언했지만 이렇다할 진척을 만들지 못하고 사실상 딜이 파기된 상태로 접어들었다. LIV골프 출범 4년, 이제 분위기가 바뀌었다. 2024년까지 욘...
비시즌에 최대치 끌어올린다…골프 선수 '맞춤 트레이닝'의 세계 2026-01-19 07:47:35
톱 랭커 선수들은 훈련지에 개인트레이너 동행 회복 우선인 시즌 중과 다른 ‘고강도 체력 훈련’ 최대 근력→파워·스피드 전환…주기화로 설계 박현경, 스윙 스피드 올리기 위해 근력 중심 배소현은 근육 이완 위해 스트레칭 비율 70% 골프·야구 등 ‘종목별 세분화’...페러다임 변화 ‘측정→처방→피드백’ 데이터로...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빅매치 테니스 투어 환경이 척박한 한국이지만, 세계 톱랭커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현대카드는 2005년 마리아 샤라포바(당시 1위·러시아)와 비너스 윌리엄스(당시 7위·미국)가 맞붙은 ‘슈퍼매치1’을 시작으로 2006년 로저 페더러(당시 1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당시 2위·스페인), 2007년 페더러와 피트...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톱3를 더하며 톱랭커로 우뚝 섰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랭킹 2위로 날아오른 노승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제가 꿈꾸던 모습의 120% 이상을 달성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 KLPGA 대표 아이언 강자노승희는 장타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으로 ‘또박또박’ 코스를...
韓축구 '죽음의 조' 피했다…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한 조 2025-12-07 17:41:52
아프리카 톱 랭커를 모두 피했다”며 “매 경기 살얼음판 승부를 벌이겠지만 이 정도면 불만을 가질 수 없는 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재민 축구칼럼니스트도 “유럽 국가와는 한 팀만 만나고 남미 국가와는 만나지 않는 건 역대급 행운”이라며 “100점 만점에 90점짜리 조 편성”이라고 했다. 본선 진출국이 기존...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다승왕에 올랐고, 톱10에 12차례나 입상하는 등 꾸준한 성적으로 톱 랭커의 지위를 굳혔다. 그는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미국행 결심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한다. 당시 방신실은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2025 KLPGA 대상 시상식 하루 뒤인 지난달 29일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
韓 간판스타 방신실·이동은·김백준…'꿈의 美무대' 출사표 2025-11-27 16:57:21
3승을 거뒀고,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톱랭커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특히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올 시즌 내내 스윙 교정을 병행하는 승부수까지 던졌다. 지난해 ‘장타 루키’로 주목받은 이동은은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퀸’으로 우뚝 섰다. 이후에도 꾸준히 우승 경쟁에 나서며 스타로 발돋움...
김상욱 교수 "심근경색 직전 스텐트 시술…이 자리에 없었을 수도" 2025-11-19 17:12:44
안세영 선수는 '올 시즌 승률 94%, 119주간 톱랭커 유지'라는 기록 뒤에 숨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프랑스 오픈 결승을 42분 만에 끝낸 경기력,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장 79샷 랠리를 만들었던 순간 등 세계 최정상에 오른 비하인드를 전한다. "배드민턴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았다"는 솔직한...
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그 대회를 제외하고는 톱10이 없다. 20년 넘게 톱랭커를 지킨 박상현의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박상현이 시즌 최종전에서 설욕에 나섰다. 그는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투어챔피언십(우승상금 2억2000만원, 총상금 11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