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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쟁 비용, 재무전략으로 인식 전환해야" 2026-03-19 08:46:54
대응 포럼'에서 이태헌 리틱에쿼티파트너스 외국변호사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 기업은 높은 대외 의존도와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으로 분쟁 노출도가 구조적으로 높다"며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수록 분쟁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상의와 리틱에쿼티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기업의...
"고시생처럼 살아요"…이혼 전문 변호사서 시청률 1위 작가로 [본캐부캐] 2026-03-18 20:13:28
변호사들이 남의 고통으로 돈을 버는 저속한 이미지로 그려지는 게 안타까웠다"며 "'굿 파트너'는 진짜 이혼 변호사들이 현실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쓴 것"이라고 했다. 드라마의 기록적인 흥행에도 최 변호사는 "일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했다. 여전히 그는 상담을 했고,...
차파트너스, 삼영전자에 ‘감사 선임·자사주 300억 매입’ 주주제안 2026-03-17 13:35:06
차파트너스는 원인으로 “관성적으로 운영되는 이사회”를 꼽았다. 장기 재직 경영진과 대주주 일본케미콘(NCC) 간 구조 속에서, NCC 증자 참여 방식 등에서 회사 이익보다 대주주 지원에 가까운 거래가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이에 20년 이상 검사·변호사로 활동한 손우창 법무법인 트리니티 파트너 변호사를 감사 후보로...
차파트너스, 삼영전자 주주제안…"자사주 300억 취득·감사 선임" 2026-03-13 13:58:31
차파트너스는 비효율적인 자본 배치 문제가 직접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회사가 보유한 순현금을 재원으로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것을 요구했다. 또 이사회에 대한 감시·견제 기능을 제고할 수 있게 손우창 법무법인 트리니티 파트너 변호사를 감사 후보자로 추천했다. 차파트너스는 모빌리티·운송업 자산에...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6명 신규 선임…13인 체제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3 09:34:08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세종이 6명의 파트너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하며 13인 대표체제를 구축했다. 세종은 지난 12일 구성원총회를 열고 최창영·장영수·이동건·장재영·장윤석·강신욱 변호사를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업 송무, 형사, 인수합병(M&A), 기업금융, 정보통신기술(ICT)...
진짜 '선수'들만 모였다… PEF업계 입소문 난 법무법인 진 2026-03-11 15:45:49
대표변호사는 "법률 실사에 투입하는 팀의 규모가 너무 크면 오히려 일을 인위적으로 나누는 과정에서 공백이 생기기도 하고, 서로 다른 이슈끼리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항상 일을 나눠서 하다보니 변호사들이 연차가 쌓여도 특정 영역에 대한 경험이 없어 큰 그림을 못 보는 일도 생긴다"고 했다. 반면 진에선...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1 11:09:25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변호사는 17년간의 법관 재직 기간 중 7년을 가사재판에 전념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윤 변호사는 2021년 서울가정법원 가사전문법관으로 발탁된 이후 서울가정법원과 대전가정법원에서...
[인터뷰]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 "기업은 이제 두 개의 법정에서 동시에 싸워야 합니다" 2026-03-10 13:18:49
26년간 기업의 위기대응 현장을 누빈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가 소송PR 전문서 ‘소송PR의 정석’을 출간했다. 2024년 ‘위기대응의 정석’, 2025년 ‘주장하지 말고 논증하라’에 이은 일곱 번째 저서다. 서울 서초동 와이즈파트너즈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Q. 소송PR이라는 개념이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합니다. 이...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선출 방식부터 지평다웠다. 미래혁신위원회가 파트너 공모, 서면 질의응답, 파트너 간담회 등의 절차를 거쳐 두 대표를 추대했다. 창립 때부터 강조해 온 민주적 운영 원칙이 25년 뒤 대표 선출에도 관철된 것이다. 김지홍 대표는 퀄컴 사건으로 이름을 알린 공정거래 전문가다. 이행규 대표는 기업공개(IPO)와 자본시장...
美 24개 주, 트럼프에 반기…"글로벌 관세는 위법" 소송 2026-03-06 17:33:35
율촌 파트너변호사는 “IEEPA에는 ‘규제’라는 표현만 있을 뿐 관세 부과 권한이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고, 이것이 연방대법원에서 패소한 주원인 중 하나였다”며 “무역법 122조는 ‘관세’를 직접 언급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이 조항을 근거로 관세를 매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IEEPA 소송에서는 해당 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