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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변호사 한 명이 회사를 끌고 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그룹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움직이는 체계가 성장의 바탕이 됐고, 타 로펌이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려운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이 문화는 출범 초기 도입한 영미식 파트너십과 맞물려 공고해졌다는 분석이다. 율촌은 배당 결정 공식을 정비하면서 사건 수임 기여도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종원 신임 이사장 선임…"AX 전략 본격화" 2026-01-27 20:28:25
전 딜로이트 컨설팅 파트너인 이동기가 선임됐다. 협회는 GRC 센터를 통해 회원사의 거버넌스 구축과 리스크 관리, 규제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회는 올해를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제도권 안착의 원년으로 삼고, 블록체인 입법 지원 고도화와 디지털 자산 혁신 정책 포럼 신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법조인 1호 물류학 박사' 김천수, 대륙아주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7 17:44:52
최초로 물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변호사는 파트너 변호사로서 기업송무와 조세, 유통·물류 분야에서 활동한다. 대륙아주는 27일 기업자문과 송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김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전주해성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부산지법...
대출 당시 SK증권 이끈 김신 부회장…"계약 과정·내용 구체적으로 몰랐다" 2026-01-26 17:34:28
광장 파트너 변호사 출신으로 2016년 무궁화신탁 경영권을 인수했다.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동기회 골프 모임 회장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친분을 쌓아왔다. 김 부회장은 “오 회장과 골프 한 번 같이 친 적 없다”고 했다. 오 회장이 김 부회장과 소통을 시도한 일은 있었다고 했다. 그는 “2021년 대출 계약을 전후한...
美매각 틱톡 '이민정보 수집'에 이용자 '발칵'…"표준 법률문구" 2026-01-25 07:15:49
롬 법률사무소의 제니퍼 대니얼스 파트너 변호사는 "이들 법률에 따라 틱톡은 개인정보 정책을 통해 사용자에게 민감한 개인정보가 수집되고 있다는 사실과 사용 목적, 공유 대상을 알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전 판인 2024년 8월 자 틱톡의 개인정보보호정책에도 이번에 논란이 된 민감 정보를 수집한다는 내용이...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37:04
참여해 대외 네트워크와 자문을 지원한다. 이환구 변호사(37기) 박영웅 변호사(변시 5회) 김대호 파트너 회계사 전완규 조세그룹장(연수원 31기) 김용택 부그룹장(36기) 등도 센터 업무를 이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29기)는 “국제조세는 이제 기업의 투자와 경영 전략 전반을 좌우하는 요소”라며 “국제조세전략센...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출신 정다주 변호사(31기)와 M&A 전문 이세중 변호사(32기)를 공동팀장으로 내세운 전담팀엔 13인의 파트너 변호사가 포진해 있다. 2025년엔 화장품 업계 상장사 남매간 경영권 다툼에서 5개월 만에 법원 결정을 끌어내는 등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주목받았다. 50주년 앞두고 사옥 이전 결정 설립 이래로 서울 중구...
로앤에이, '한·중 AI·데이터·로봇 규제' 산동대 공동학술행사 참석 2026-01-15 10:47:18
대표변호사는 “AI와 로봇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법률의 역할은 사후 규제를 넘어, 초기 단계부터 책임 구조와 데이터 보호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데 있다”며 “이번 학술행사를 계기로 로앤에이도 국제적 시각에서 기술과 법을 연결하는 해법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글로벌 디지털 규제 환경 속에서 신뢰받는 법률 파트너로...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원조 대상으로 대할 것인가. 아니면 전략적 파트너로 대할 것인가. 아프리카의 성장을 관중석에서 지켜볼 것인가. 아니면 인프라 구축을 함께할 것인가. 아프리카 산업의 다음 챕터를 위한 경쟁에서 중립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그 챕터를 쓰는 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인가. 중국 금융은 신용등급으로 배제하는 서구 금융과 ...
美 벤처 화두는 '인재영입용' M&A…"투자 광풍 지났다" 2026-01-13 16:56:38
유 폴리혹 파트너변호사 역시 “2021년 무렵 투자를 놓칠까 봐 두려워하던 ‘포모(FOMO)’가 시장을 지배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위험 감수 수준이 훨씬 낮아졌다”고 말했다. ◇“해고는 빠를수록 좋아”글로벌 기업을 일군 창업자들은 생생한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칼 헨더슨 슬랙 공동 창업자는 “뽑은 직원이 근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