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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110억원)를 넘겼다. 티띠꾼은 역대 평균 최저타수 기록도 새로 썼다. 이번 시즌 티띠꾼은 평균 68.68타를 기록하며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2년 세운 종전 기록(68.696타)을 넘어섰다. (10) 日 ‘슈퍼루키’의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올해 LPGA투어에선 일본 슈퍼루키들이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올해 평균 68.681타를 기록해 2002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세운 역대 최저 시즌 평균타수 기록(68.696타)도 뛰어넘었다. ◇내년 한·일 루키 대결 주목한국은 올해 6승을 합작하며 지난해 3승에 그친 아쉬움을 털어냈다. 일본이 야마시타 미유, 다케다 리오, 이와이 자매 등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인 데 비해 한국은...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했다. 현재 평균타수 1위(69.89타)를 달리는 그가 시즌 최종전인 대보하우스디오픈(7~9일·우승상금 2억5000만원)에서 우승하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금랭킹 3위(12억6985만원)에서 1위 홍정민(13억2682만원)을 약 5700만원 차이로 쫓는 유현조는 “시즌 전에 세운 목표 두...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유현조는 ‘가장 유현조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평균 225m의 티샷에 그린적중률 83%의 아이언샷이 더해지며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냈다. 이날 하루에만 5타를 줄인 유현조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치면서 단숨에 20계단 뛰어올라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열 번째 톱5다. 지난 5일 미국 하와이에서...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번째로 주의해야 할 홀이다. 2년 전 대회 때 나흘간 평균 타수는 4.246타. 14번홀과 큰 차이가 없었다. 360m인 이 홀은 티잉구역 오른쪽으로 페어웨이 초입까지 길게 호수가 있어 심리적 부담을 준다. 그린 왼쪽으로 벙커 2개가 나란히 있어 샷이 왼쪽으로 감기면 타수를 잃기 쉽다. 양주=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다승왕 평균타수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한 명도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10년째 아름다운 동행...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최 2025-09-23 10:03:23
예정이다. 대회가 펼쳐지는 페럼클럽은 지난 시즌 평균 타수 2위(74.04타)를 기록할 만큼 선수들 사이에서도 난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변별력을 키우고 한국 남자 골프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최경주의 요청으로 대회를 전 러프 길이를 상향 조정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쉽게 볼 수 ...
언더독의 반란…'조건부 시드' 박성국, 버디쇼로 우승컵 2025-09-21 17:34:22
2퍼트로 안전하게 타수를 지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2007년 투어에 데뷔한 박성국은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84위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를 잃었다. 시드 순위전에서도 53위에 올라 조건부 시드를 얻는 데 만족해야 했다. 챌린지(2부)투어를 주로 뛰며 정규투어 대회는 예선을 치르거나 상위 시드권자가 빠져 빈자리가...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158㎝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72m의 장타를 터트려 국내 골프팬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역 일본 투어 선수 중 최단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 때는 72홀 경기에서 버디 23개를 뽑아내고 보기를 단 5개로 막아내며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4타 차 선두로 여유 있게 최종 라운드에 나선 히가는 전반에만...
스물, 육각형 골퍼…올해도 '메이저 퀸' 2025-09-07 18:03:08
다루는 ‘올라운더’다. 드라이브 평균 비거리 17위(226m), 그린 적중률 9위(76.6%), 평균 퍼팅 9위(29.4회)로 투어 상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우승 경쟁에 나섰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직전 대회인 KG레이디스오픈에서도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잡힐 듯 잡히지 않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