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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프린스' 확산…감귤 시장 판도 바꾼다 2026-02-01 16:20:37
나온다. 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만감류 새 품종인 윈터프린스 재배면적은 지난해 163.6㏊에서 2035년 796.8㏊로 약 다섯 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윈터프린스 품종 매출도 올해 6억1400만원에서 2035년 21억800만원으로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감귤 시장은 10~12월 수확되는...
포도값 5년 만에 최저…풋고추는 강세 2026-01-28 17:10:49
맞은 포도가 대량 수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풋고추는 이날 전주 평균 대비 9.7% 오른 ㎏당 8972원에 거래됐다. 전년 동월 평균에 비해선 80% 가까이 비싼 금액이다. 풋고추 도매가격이 9000원 안팎으로 오른 것은 1년10개월 만이다. 풋고추 농가가 일손이 많이 필요한 풋고추 대신 다른 작물로 갈아타면서 공급량이 줄었기...
농가인구 200만명 아래로…올해 농가소득 145만원 증가 전망(종합) 2026-01-22 15:40:30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단감)과 오렌지·열대 과일, 3대 육류 소비량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관측됐다. 농식품(임산물 제외) 수출액은 9.0% 증가한 107억3천160만달러로 추정됐다. 임산물을 포함하면 111억7천610만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농식품 수입액은 0.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수지 적자는...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면적은 더 늘 것"이라며 "기온 상승과 폭우가 결합한 결과"라고 말했다. 기후 위기로 이탈리아의 주력 재배 작물이 달라지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의 요리 문화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최근 잇따른 가뭄으로 밀 생산량이 줄고 있어 이탈리아 파스타 산업의 수요량을 따라잡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아르헨 농가, 포도 대신 피스타치오 심어 2025-12-30 17:02:33
전통 와인 강국인 아르헨티나 농가에서는 포도나무 대신 피스타치오를 심기 시작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피스타치오 재배 면적은 1만117㏊(약 1억117만㎡)로 5년 새 다섯 배 증가했다.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이점이 부각되며 현지에서 피스타치오는 ‘녹색 황금’으로 불린다. 미국, 이란, 튀르키예 등...
속절없는 추락…'과일계 에르메스'가 어쩌다 2025-11-16 08:15:56
싼 포도가 됐다. 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샤인머스캣 2㎏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14일 기준 1만1,572원으로 평년보다 54.6% 싸다. 이는 작년보다 19.1% 하락한 것이다. 일간 가격은 1만원 선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소폭 회복했다. 지난달 평균 소매가격은 1만3,314원으로 5년 전인 2020년과 비교해 3분의...
'샤인머스캣' 비싸서 못 먹었었는데…'대반전' 무슨 일 [1분뉴스] 2025-11-16 07:08:49
가장 싼 포도 품종이 됐다. 지난달 평균 소매가격 기준 샤인머스캣은 2kg당 1만3314원, 거봉은 2만2952원으로 샤인머스캣보다 72% 비쌌다. 캠벨얼리는 1kg당 7917원으로, 2㎏ 환산 시 1만5834원으로 샤인머스캣보다 19% 높았다. 2021년 10월만 해도 거봉 가격은 1만8963원으로 샤인머스캣(3만3435원)보다 43% 낮았다. 당시...
'과일의 에르메스'라던 샤인머스캣, 제일 싼 포도 됐다 2025-11-16 06:45:00
많은 농가가 재배에 뛰어들면서 가격이 몇 년 만에 곤두박질쳤다. 재배면적이 급증하면서 공급량이 대폭 늘었고 제대로 된 생육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품질까지 전반적으로 낮아져 가격이 내려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적지 않은 소비자들은 샤인머스캣의 당도가 낮아진 데다 껍질도 질겨졌다고 말한다. 포도...
샤인머스캣 명성 이을 신품종 3총사 '코코볼·슈팅스타·홍주씨들리스' 2025-10-15 15:33:51
없는 빨간 포도'로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강점이다. 평균 당도는 18브릭스 이상이며, 상주·홍성 등 주요 산지를 중심으로 5㏊ 규모가 재배되고 있다. 전국 묘목 보급 면적은 약 100㏊로 추정된다. 농진청은 세 품종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300㏊로 확대할 계획으로, 지자체와 생산자 단체, 유통업계와 협력...
경북 신품종 포도! 포도시장의 판을 바꾼다 2025-08-17 08:43:34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포도 재배면적, 생산량, 수출량 모두 전국 1위를 자치하는 대한민국 대표 포도 주산지이지만 포도 재배면적의 59%(4829ha), 수출 품종의 90%가 샤인머스켓으로 포도 산업이 단일품종에 치중해 있는 현실이다. ※ 경북 포도현황(‘24) : 재배면적 8206ha(전국 56%), 수출량 3726톤(전국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