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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금메달도 기대된다. 주인공은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이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세 차례 우승한 그는 해당 종목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남자부의 이채운 역시 세계 최초 수준의 고난도 기술인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을 통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가온과 이채운의 결선은 각각 13일과 14일...
한국, 金 3개·종합 14위 예상…최가온·김길리 우승 전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13:30:56
2)다. SSA의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과 빙상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우승할 가능성이 크다. 은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 최민정, 동메달은 쇼트트랙 여자 1000m 최민정, 2000m 혼성 계주에서...
동계올림픽, 이번엔 JTBC만 중계…편성표 미리보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10:14:00
이번 올림픽은 다르다. 미국과 일본이 강세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최연소로 출전해 가능성을 보인 이채운과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첫 페이지를 쓰고 있는 최가온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채운은 2월 12일 새벽 3시 30분 예선을 시작으로 14일 새벽 3시 30분에 방송되...
이채운 "판 뒤집을 비밀병기 준비완료…넘볼 수 없는 흔적 만들겠다" 2026-01-15 17:14:50
하프파이프에서 16세 10개월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엔 동계청소년올림픽 2관왕,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까지 휩쓸었다. 드디어 마주한 올림픽, 이채운은 “청소년올림픽에서 저를 증명했다면 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넘볼 수 없는 흔적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첫 올림픽이었던...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2026-01-15 17:13:40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이 떠올랐다. 2023년 1월 미국 X게임에서 역대 최연소(만 14세 3개월) 우승을 차지한 그는 지난달 중국 장자커우와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서며 올림픽 메달 기대를 끌어올렸다. 최가온은 “열여덟살에 올림픽에 나가게...
황선우·조엘진·박시훈…종목 달라도 '든든한 꿈지기' 있었다 2025-12-29 17:52:00
메달 소식을 전하며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민선은 지난 15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4차 대회 500m 2차 레이스에서 3위(37초83)에 오르며 시즌 첫 메달을 신고했고, 최가온은 20일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열렬하게...윌슨 응이 펼쳐낸 무대 위 영화 장면들 2025-09-19 14:09:59
오르간 없이도 연주한다. 파이프오르간이 마련된 롯데콘서트홀이니만큼 오르간이 가세했다면 어땠을까. 부활절의 성(聖)과 치정 살인극의 속(俗)이 선명히 대비되는 오페라의 장면이 눈에 잡힐 듯 살아났을 것이다. 현의 따뜻한 색감이 아쉬움을 상당 부분 보상해 주었다. 차이콥스키의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는 예상...
롯데장학재단, 차세대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지원 나선다 2025-09-03 19:02:13
이승훈 선수가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롯데장학재단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스키, 스노보드를 빛낼 여러분을...
롯데의 체계적인 설상 스포츠 지원, 국제무대서 빛나는 성과로 이어져 2025-02-14 14:49:49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에서 최가온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새 역사를 썼다. 최 선수는 스위스 월드컵에서 동메달, 미국 월드컵에서는 손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2024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동계AG '피겨' 김채연, 日 꺾고 금메달 2025-02-13 19:44:02
악셀을 시작으로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룹 점프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트리플 살코와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도 깔끔하게 선보였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는 김건희(17·시흥매화고)가 행운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중국 야부리스키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