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신체적 학대 행위를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최씨는 아이의 얼굴을 강하게 누르는 등 학대를 이어가다 외상성 뇌출혈과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혀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은폐를 위해 피해 아동의 친모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교사하고, 홈캠을 중고로 판매하는 등의 행위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최씨의...
아이스크림 1개 가져간 초등생 '박제'…업주 벌금형 2026-02-01 15:19:32
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무인점포 업주 A씨(46)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며 1심 무죄 판결을 파기했다. A씨는 2023년 4월 인천의 한 무인점포에서 B군(당시 만 8세)이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가자, 모자이크 처리된 CCTV 캡처 4장을 매장에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진과 함께 '양심 있는...
"결제 안 하고 갔다"…3개월간 '학생 사진' 내걸은 업주 결국 2026-02-01 09:21:51
형사항소5-3부(이연경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무인점포 업주 A(46)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4월 23일 인천 한 무인점포에서 초등학생 B(당시 만 8세)군이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가자 얼굴이...
강남 지하철에 뱀이 '꿈틀'...알고 보니 귀한 몸 2026-01-30 07:56:44
소유자 외 일반 분양이 엄격히 제한된다. 이에 구는 환경청과 협의해 최적의 환경에서 관리되도록 국립생태원 이송을 결정했다. 지난 22일 이 뱀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구 관계자는 "공공장소에 파충류를 유기하는 행위는 시민에게 불안과 공포를 줄 수 있고, 동물에게도 치명적인 학대"라고...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2026-01-30 07:44:48
시민 불안을 키우고 동물에게도 치명적인 학대라며 책임 있는 사육을 강조했다. 강남구는 유기동물 유형에 따라 보호 체계를 달리 운영하고 있다. 멸종위기종 등 일반 입양이 불가능한 동물은 국립기관 등 전문 보호 체계로 연계하고 입양이 가능한 유기동물은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유기동물 입양 가구에는 입양비를 지원...
해외선 불법이라고?…'靑출신' 셰프 요리법에 술렁인 까닭 2026-01-19 09:03:17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살아있는 꽃게를 톱밥에 매립하거나 '간장게장'을 위해 양념장에 담가 서서히 죽이는 방식은 동물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준다"며 "수생동물도 우리처럼 고통을 느낀다는 점을 고려해 이들 동물에 대한 무분별한 학대 행위를 근절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약물 주입까지"…'학대' 논란에 칼 빼들었다 2026-01-18 09:44:50
등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동물에 도구나 약물 등 물리·화학적 방법을 사용해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근 녹색당 대구광역시당은 성명을 내고 상당수 싸움소가 부상 상태에서 진통제 등 약물을 투여받은 채...
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논란…"약물 주입 등에 강력 조치" 2026-01-18 09:02:05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물에 도구·약물 등 물리·화학적 방법을 사용해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최근 녹색당 대구광역시당은 성명에서 상당수 싸움소가 다친 채 진통제 등 약물을 맞고 출전한다면서 싸움소에 대한...
초등생 목덜미 잡아채 복도로 내쫓은 교사…法 "해임 정당" 2026-01-08 17:36:24
혼자 서 있었고, A씨는 앞서 비슷한 아동학대 비위 2건으로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또다시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A씨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울산교육청은 A씨가 국가공무원법에 규정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초등생 목덜미 잡아 쫓아낸 교사…"해임 정당" 2026-01-08 13:20:45
아동학대 행위로 해임 처분을 받은 초등학교 교사가 징계가 과도하다며 법원에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행정1부(이윤직 부장판사)는 A씨가 울산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 A씨는 2023년 저학년 교실에서 수업하던 중 한 학생이 다른 학생들이 쌓아 올린 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