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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 브레이커' 정장 교복, 사라진다 2026-02-26 17:47:33
각 학교 운영위원회가 의결을 거쳐 학칙을 개정하는 방식으로 교복 유형을 바꾸게 된다. 교복 공급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생산자협동조합 등 신규 공급 주체의 입찰 참여를 활성화한다. 협동조합이 입찰에 참여하면 가점을 부여하고 공동브랜드 창설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보증·융자...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낮춘다…"정장형 교복 폐지 추진" 2026-02-26 10:07:58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 의결을 거쳐 학칙을 개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교복 공급 구조도 손본다. 입찰 담합 등 불공정 거래가 반복되며 가격 경쟁이 제한된다는 지적에 따라, 생산자협동조합 등 새로운 공급 주체 참여를 활성화하고 입찰 가점 부여, 공동브랜드 컨설팅, 보증·융자 지원 등을 추진한다. 공정위와 함께...
강원·충북·제주대 등 미니 국립 의대, 최대 2배로 증원한다 2026-02-10 18:01:19
배분 작업을 한다. 대학들은 정원 조정을 위한 학칙 개정을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대학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변경된 2027학년도 모집인원을 제출하고, 5월 말까지 이런 사항을 모두 반영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요강을 발표해야 한다. 각종 시설 투자와 교원 채용을 마친 대학은 최대한 많은 인원을 증원받...
정부,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 촉각 2026-01-02 08:04:55
각 대학은 학칙을 바꿔 의대 정원을 조정한다. 대학은 지난 정부가 증원을 강행했던 2025학년도 입시에서 기존 3058명이던 정원을 5058명으로 늘렸다가, 현재 진행 중인 2026학년도 입시에서는 정원을 그대로 두고 실제 모집 인원만 다시 3058명으로 줄였다. 2027학년도 대입 모집인원은 이미 지난해 공표됐다. 고등교육법...
'의대 증원' 정부 이달 집중 논의...규모 두고 촉각 2026-01-02 07:00:03
줄이는 학칙 개정 절차가 필요하다. 2027학년도 대입 모집인원은 이미 지난해 공표됐다. 갑작스러운 정원 조정이 있다면 각 대학이 학칙 개정을 마친 뒤 4월 말까지 대교협에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 사항을 제출하도록 고등교육법 시행령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이 정하고 있다. 대교협이...
분필 가루로 비밀번호 추리한 여중생…"소설 속 장면 따라해" 2025-12-30 08:51:49
학교 측은 사건에 가담한 학생 4명에게 학칙에 따른 징계 조처를 내렸다. 해당 기숙학교는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또 등교할 때 휴대전화를 사물함에 제출하게 하는 규칙이 있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비밀번호를 알아내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허락 없이 휴대전화를 가져간 것에 초점을 맞춰 징계를...
[단독] 익명 제보에 학칙에도 없는 '전원 재시험'…학생 반발 2025-12-18 11:01:45
학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지대 한의과대 학장은 시험 재실시 희망 날짜 등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최근 연세대 부정행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부정 행위) 사건들은 학교 명예를 크게 실추시키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떨어뜨린다"며 "이 조치(재실시)에 따른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기말시험 재실시를 시행하도록...
연세대서 '집단 커닝' 또 터졌다…"오픈채팅으로 정답 공유" 2025-12-04 11:53:32
3학년 대상 강의 ‘자연어 처리(NLP)와 챗GPT’를 맡은 교수는 지난 10월 29일 "(중간고사에서) 학생들의 부정행위가 다수 발견됐다"며 "자수하는 학생은 중간고사 점수만 0점 처리하고, 발뺌하는 학생은 학칙대로 유기정학을 추진하겠다"고 공지했다. 이후 몇몇 학생은 자수했고, 연세대 측은 학교 차원의 징계를...
대학가 'AI 커닝' 충격…윤리 가이드라인 마련 2025-11-27 17:47:32
“학사 운영은 학칙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가이드라인이 법적 강제력을 갖기는 힘들다”고 전제하면서도 “정부가 기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각 대학이 실정에 맞게 변형해 적용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대학가에서 AI 부정행위가 어떤 식으로 이뤄지고, 학교당국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파악하고...
연대 이어 고대도…초유의 '집단 부정행위' 발칵 2025-11-10 12:46:12
등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의 3학년 대상 수업 '자연어 처리(NLP)와 챗GPT' 담당 교수는 최근 "학생들의 부정행위가 다수 발견됐다"며 "자수하는 학생은 중간고사 점수만 0점 처리하고, 발뺌하는 학생은 학칙대로 유기정학을 추진하겠다"고 공지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