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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학살당하는데…튀르키예 휴양지서 파티하는 이란 특권층 2026-01-19 09:16:03
등의 비용으로 한국 돈으로 약 11만원인 이란인들의 평균 월급과 맞먹는 돈을 하룻밤에 써버리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튀르키예에서 클럽을 드나드는 이란인들은 최근 몇 주간의 이란 시위 사태에 대해 시위 참가자들이 전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털어놓는다는 전언이다. 이란에서는 전국적으로 인터넷...
'균형이론' 대가 월트 "美, 약탈적 패권국 되어가…韓 무역 다각화 필요"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2 06:55:58
지난달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정부의 동맹 정책이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이전 미 행정부가 대부분 동맹이 잘돼야 미국이 더 나은 위치에 선다고 여긴 것과 달리 트럼프 정부는 언제나 승자와 패자가 있다고 여기며, 모든 관계에서 항상 최대한의 이익을 얻어 ‘승리’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조지아 구금' 韓근로자 99% "체포이유 못들어" 2026-01-11 17:56:02
미국 조지아주(州)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 당시 미 이민당국에 체포·구금됐던 우리 국민 대다수가 인종차별과 인권침해 등을 겪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를 외교 채널을 통해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경제신문이 11일 입수한 ‘美 조지아주 국민 대상...
'범죄 제국' 수장의 말로…中 송환 모습 포착 2026-01-08 18:44:54
회장을 제재했고,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2009년 캄보디아로 건너가 부동산 분야에 뛰어들어 지방 말단 관리들로부터 저가에 토지를 확보, 중국인 노동자를...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가담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중학교 중퇴 뒤 온라인 게임 관련 사기를 저지르는 등 10대 시절부터 사이버 범죄행위를 하며 보낸 것으로 보인다. 출생지는 중국 동남부 푸젠성 롄장현 샤오아오진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중퇴...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관련 사이버범죄 가담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중학교를 중퇴한 뒤 온라인 게임 관련 사기를 저지르는 등 10대 시절부터 사이버 범죄행위를 하며 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출생지는 중국 동남부의 푸젠성 롄장현 샤오아오진으로 알려졌다. 갯벌 해루질로 유명한...
대통령 지명 1기 방미심위 위원 3인 위촉 2025-12-28 23:20:50
대통령 지명 1기 방미심위 위원 3인 위촉 고광헌 전 서울신문 사장·김준현 변호사·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28일 제1기 위원회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046970] 변호사, 조승호 전 YTN[040300]...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2025-12-28 21:06:14
전 서울신문 대표,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 3명을 제1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지명했다. 김 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사법고시 47회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장과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 전...
"노동신문 본다고 빨갱이 되나"…李, 北콘텐츠 규제 완화 주문 [이슈+] 2025-12-19 19:08:01
않은 영상을 시청하고 한국식 표현을 사용한 청소년 17명이 기소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10년의 강제 노동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유엔인권사무소 증언 행사에서 탈북민 김일혁씨는 "내가 아는 22세 청년이 한국 드라마 3편과 K팝 70여곡을 퍼뜨렸다는 이유로 공개 총살당했다"고 증언한 바...
삼성SDI, AI가 촉발한 ‘ESS 투자 붐’ 수혜주 2025-12-03 07:00:08
2026년부터 현지 매출 인식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EV 생산 대비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의 금액 수취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동사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각형 기술을 갖춘 삼성SDI가 각형 LFP 배터리가 주도하는 ESS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고윤상 한국경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