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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아빠 사랑해"에 옅은 미소 2026-02-12 17:45:02
있던 부인은 "우리가 진실을 안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이들을 바라보며 손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 전 장관은 이후 변호인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인사했고, 뒤편에 앉은 변호인단을 향해 목례하기도 했다. 앞서 같은 법원 1심 재판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을 심리한 바 있다....
"단전·단수 지시는 내란 행위"…이상민 징역 7년 2026-02-12 17:43:55
징역 23년이 선고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이어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중 두 번째로 나온 사법적 판단이다. ◇“국회·언론사 봉쇄, 내란 행위” 규정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 전...
국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2026-02-12 17:38:49
대선 때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캠프 대변인으로 합류했으며 이후 김문수 대선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지냈다. 이 위원장은 “공천은 후보를 정하는 일이 아니라 정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라며 “이번 공천을 통해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가 실질적으로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했다. 그는 “청탁과 전화...
"아빠 괜찮아, 사랑해" 이상민, 1심 선고 직후 가족 향해 미소 2026-02-12 15:46:50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심에서 징역 23년 형을 받았다. 이날 선고 과정은 생중계됐다. 재판부는 "윤석열과 김용현의 국회 봉쇄는 국헌문란 목적 내란으로 주요 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지시문건은 존재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 이상민은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
한덕수 '징역 23년' 이어 이상민 1심 오늘 선고…단전·단수 혐의 2026-02-12 06:29:50
내려진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에 이어 법원이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볼지 여부를 다시 판단하게 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 선고 과정은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될...
사형 선고되나…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생중계 2026-02-11 11:12:55
등 사건에 이어 지난달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사건, 28일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 사건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된 바 있다. 오는 12일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중계될 예정이다. 당일 선고 공판에선 김용현 전 국방부...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북부지법으로 전보 2026-02-06 14:34:00
형사35부 재판장 백대현 부장판사,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을 맡은 같은 법원 형사33부 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사건 1심을 맡은 형사27부 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는 역시 기존대로 중앙지법...
[속보] 서울고법 형사1·12부 내란전담재판부 지정…무작위 추첨 2026-02-05 14:37:10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가 예정됐다. 2심은 내란전담재판부 심리를 받게 된다. 지난달 1심 선고가 이뤄진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은 각각 서울고법 임시 내란전담재판부(형사20부)에 배당된 상태다. 이들 사건은 이날...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韓 성공…7개월만에 코스피 5000 돌파" [종합] 2026-02-03 10:48:58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총칼로 유린한 내란 일당은 이제 법정 최고형을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건희 여사 판결과 관련해선 "법원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지만 주가조작과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등 거대 범죄에는 무죄를...
김건희 오늘 1심 선고…전직 대통령 부부 첫 동반 실형 가능성 2026-01-28 07:33:39
기소한 사건 중에서는 윤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이어 세 번째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2012년 12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 됐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 여사에게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