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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제징용 피해' 우키시마호 명부분석…승선 3542명·사망 528명 2025-12-29 18:41:52
없었다"고 말했다. 김명신 우키시마호사건 헌법소원 청구인대표자회의 공동대표는 "승선자 3542명이라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믿을 수 없다"며 "일본 정부가 기존에 제시한 승선자·사망자 수와 큰 차이가 없어서 공개된 명부가 전부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행안부는 외교부를 통해 명부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의무중계·플리바게닝' 헌법소원 제기 2025-12-29 17:30:13
의무 중계, 플리바게닝(유죄협상제) 조항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지난 24일 헌법재판소에 내란특검법 제11조 4·7항과 제25조에 대해 위헌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내란특검법 제11조 4·7항은 내란특검팀이 기소한 사건의 1심 재판을 의무적...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태웠던 우키시마호, 정부 명부분석 2025-12-29 17:18:01
행안부의 설명이다. 김명신 우키시마호사건 헌법소원 청구인대표자회의 공동대표는 "승선자 3542명이라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믿을 수 없고, 승선자와 사망자가 일본 정부가 기존에 제시한 숫자와 큰 차이가 없어서 공개된 명부가 전부인지 의심스럽다"며 "행안부는 외교부를 통해 명부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며 반발했다....
野 "내란재판부법 헌법소원 내겠다" 2025-12-28 18:46:03
헌법소원을 청구하기로 28일 결정했다. 이 법안을 놓고 법조계 반발이 이어지자 여권이 여러 차례 법안을 수정했지만 최종안도 여전히 위헌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은 ‘내란 몰이’용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하기로...
정청래 "사법개혁안 신속 추진…개혁 페달 계속 밝겠다" 2025-12-26 10:56:58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흔들림 없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의 페달'을 멈추지 않고 계속 밟겠다.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내리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 "5년 만에 무죄…후련하고 감사" 2025-12-24 16:07:57
밝혔다. 이어 "도저히 동의할 수 없어 헌법소원을 제기했고, 2년 반이 지난 지난주 목요일 헌법재판소에서 인용 결정을 받았다"며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 PD는 또 "5년 동안 수없이 흔들렸지만, 그 방송은 동료들과 치열한 토론 끝에 제작한 결과물이었기에 모두를 믿었다"며 "그 책임은 메인...
헌재, '아동학대 피해' 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2025-12-23 07:53:13
처분했다. 이 PD는 검찰의 처분에 불복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헌재는 2년여에 걸친 심리 끝에 "기소유예 처분은 정당행위에 관한 중대한 법리오해 또는 수사미진에 의한 것으로 청구인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했다"며 기소유예를 취소했다. 이 PD의 행위가 아동학대처벌법을 어긴 구성요건에 해당하지만, 목적...
동물단체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학대" 헌법소원 2025-12-22 20:15:18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야생생물법은 위헌"이라면서 "헌법소원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야생생물법과 각 지자체 조례는 비둘기 개체수 조절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비둘기를 굶겨 죽이겠다는 동물 아사(餓死) 정책에 불과하다"면서 "헌법상 생명권,...
헌재 "전동킥보드 면허·헬멧착용 의무화 합헌" 2025-12-22 18:07:08
헌법재판소가 전동 킥보드 이용자에게 운전면허 소지와 헬멧 등 보호 장비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전동 킥보드 관련 규제의 위헌 여부를 헌재가 판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재는 지난 18일 전동 킥보드 이용자들이 도로교통법 43조, 50조 등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전동킥보드 면허·헬멧 규제, 기본권 침해?…헌재의 답은 2025-12-22 13:21:34
헌법재판소가 전동 킥보드 이용자에게 운전면허 소지와 헬멧 등 보호 장비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규정이 합헌이라고 판단했다. 전동 킥보드 관련 규제의 위헌 여부에 대해 처음 나온 헌재 결정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 18일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이 도로교통법 43조, 50조 등 '개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