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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필리핀 방문에 HD현대중 ‘호세 리잘’함 재조명 2026-03-05 16:46:26
HD현대중공업이 지원한 방역품은 현지 방역에 도움이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호세 리잘함은 길이 107미터, 폭 14미터 규모의 다목적 전투함이다. 최대 속력은 25노트(약 46km/h), 항송 거리는 4,500해리(8,300km) 이상으로 장기간 원해 경비 작전과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필리핀 군함 중 처음으로 유도탄과 어뢰를...
현대글로비스 "중동 전쟁, 국내 해운에 기회" 2026-03-04 17:27:11
해운업계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오른쪽 두 번째)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물류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2024년 후티 반군이 수에즈 운하를 막아 다른 경로로 우회했을 때도 해상 운임이...
증시 패닉에 '반사수혜' 방산·해운·정유株도 결국 꺾여(종합) 2026-03-04 16:28:31
밈이 돈 지 불과 하루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한화시스템[272210](-20.93%), 현대로템[064350](-18.88%), 한국항공우주[047810](-19.79%) 등도 전날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국산 방공 무기 '천궁-Ⅱ'의 이란 미사일 요격 소식에 장 초반 신고가를 기록했던 LIG넥스원[079550] 역시 6.35% 떨어졌다....
수혜주가 없다…증시 패닉에 방산·해운주도 결국 '털썩' 2026-03-04 14:34:25
바뀐 것이다. 한화시스템[272210](-15.61%), 현대로템[064350](-16.87%), 한국항공우주[047810](-16.30%) 등도 동반 약세다. 국산 방공 무기 '천궁-Ⅱ'의 이란 미사일 요격 소식에 장 초반 신고가를 기록했던 LIG넥스원[079550]도 반락해 0.23% 하락 중이다. 해운주도 비슷한 상황이다.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 "중동사태, 국내 해운사에 수익 기회" 2026-03-04 13:47:08
=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4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국내 해운업체들에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2024년 홍해 사태 때도 공급망이 교란되면서 결국 (해상) 운임에...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3-04 08:23:01
미 남부 루이지애나주 해상에 추진하는 사업은 FLNG,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육상에서 셰일가스를 채굴한 뒤 파이프라인으로 해상 설비에 보내 바다에서 액화하는 방식. 액화된 LNG는 운반선으로 실려 유럽으로 수출. 이번 사업은 미국에서 진행되는 첫 FLNG 프로젝트 - 해양 플랜트 중에서는 FLNG가 가장 기술적인...
HD현대일렉트릭, AI·북미 전력망 교체 호재로 독보적 성장 궤도 진입 2026-03-04 08:07:25
HD현대일렉트릭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에서도 매력적인 선택지다. 전력기기 산업은 ‘전기화’의 핵심 인프라다. 탄소중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늘어날수록, 이를 전력망에 연결할 변압기와 차단기 수요는 필연적으로 증가한다. 특히 회사는 온실가스 배출 주범인 육불화황 가스를 쓰지 않는 ‘친환경...
‘삼성·한화 빅딜’ 12년, 김승연의 뚝심과 김동관의 전략이 빚은 178조 ‘방산제국’ 2026-03-04 06:24:06
HD현대(171조원)를 제치고 삼성, SK, 현대차, LG에 이어 국내 재계 시총 순위 5위로 올라섰다. 이러한 수직 상승의 주역은 단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 장기화되는 엄중한 안보 현실 속에서 한화에어로의 성장세는 경이로운 수준이다. 2022년 2월 전쟁 발발 당시 5만원대에 불과했던...
李 "韓·필리핀 조선, 세계 2·4위…협력 잠재력 무궁무진" 2026-03-03 20:30:01
현대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PGN 해상교량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이 현지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필리핀은 선박 건조량이 세계 2·4위인 조선 강국”이라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의 잠재력은...
원전·조선·AI '오일머니 프로젝트'…이란 공격에 '연쇄 좌초' 공포 2026-03-03 17:54:56
상승과 해상 운임 상승을 피하기 힘들 것이란 판단에서다. 유가가 오르면 ‘산업의 쌀’인 석유화학 제품 가격도 상승하는 만큼 기업들은 원가 압박에 짓눌리게 된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유가가 10% 오르면 한국 수출은 0.39% 감소하고 기업의 생산원가도 0.38% 상승한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혀 홍해 등으로 돌아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