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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박성재 내란 재판에 증인 불출석…"불가피한 일정" 2026-03-09 14:07:56
채택됐으나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박 전 장관 사건 공판을 열고 "오후 출석이 예정됐던 심우정 증인이 지난 6일자로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고 밝혔다. 심 전 총장이 다른 일정 때문에 이날 출석은 어렵지만 다음 기일인 오는 12일 출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재판부는 설명했다....
전표 위조해 9억원 '꿀꺽'…간 큰 아파트 경리직원 2026-03-08 14:14:12
관리사무소 경리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사문서 변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청주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 동안 총 182차례에 걸쳐...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2026-03-06 18:56:09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4·여)와 B씨(30·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유리하거나...
男30명 모텔 유인한 뒤…4억 뜯은 女2인조 감형 2026-03-06 13:54:44
받아낸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34)씨와 B(30)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이 중대해 실형...
女에 '60억 수표' 뽐내더니...들통나 '철창 엔딩' 2026-03-06 07:40:03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3부(유지연 부장검사)는 지난 3일 60억원 상당의 수표 수천장을 위조한 혐의(부정수표단속법 위반)로 A(33)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여성들에게 자랑하려는 목적으로 위조수표를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2021년 8월 인쇄소 업자에게 "유튜브 촬영용 소품을 만들려 한다"고...
'도박자금 사기 혐의' 임창용, 항소심서 "무죄" 주장 2026-03-05 13:47:02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3부(김일수 부장판사)는 5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임씨는 "피해자의 진술 번복이 판결에 반영되지 않았다.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설령 유죄라고 해도 1심의 양형은 지나치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다. 임씨는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지인에게 카지노...
'36주 낙태' 살인죄 인정…유튜버 산모는 '집유' 왜 2026-03-04 20:06:54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모 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범죄수익 약 11억5,000만원도 추징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 심모 씨에게는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산모 권모 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으며, 재판부는...
36주차 임신 중지 수술…법원, 의사·산모 살인죄 2026-03-04 17:33:27
집도한 의사에겐 징역 4년, 산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대체 입법 공백 속에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형사 책임의 경계를 판단한 판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병원장 윤모씨와 산모 권씨 등의 살인 등 혐의 1심...
[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2심 사건을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에 배당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같은 재판부에서 재판받는다. 해당 재판부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산모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 모 씨(81)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집도의 심모 씨(62)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산모 권모 씨(26)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