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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2026-03-06 18:56:09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4·여)와 B씨(30·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유리하거나...
男30명 모텔 유인한 뒤…4억 뜯은 女2인조 감형 2026-03-06 13:54:44
받아낸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34)씨와 B(30)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이 중대해 실형...
女에 '60억 수표' 뽐내더니...들통나 '철창 엔딩' 2026-03-06 07:40:03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3부(유지연 부장검사)는 지난 3일 60억원 상당의 수표 수천장을 위조한 혐의(부정수표단속법 위반)로 A(33)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여성들에게 자랑하려는 목적으로 위조수표를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2021년 8월 인쇄소 업자에게 "유튜브 촬영용 소품을 만들려 한다"고...
'36주 낙태' 살인죄 인정…유튜버 산모는 '집유' 왜 2026-03-04 20:06:54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모 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범죄수익 약 11억5,000만원도 추징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 심모 씨에게는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산모 권모 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으며, 재판부는...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4 19:57:45
전 부장판사 영입법무법인 세종이 송무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사법연수원 30기)과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현복 변호사는 22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쳤다. 특히 서울중앙지법 반부패사건...
尹, 체포방해 2심 첫 재판…'징역 5년' "가볍다" vs "무죄" 2026-03-04 17:48:50
1심 형량을 놓고 공방을 이뤘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4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2심의 첫 공판을 열었다. 윤 전 대통령은 짙은 남색 정장을 입고 재판에 출석했다. 재판부가 "직업이나 주거지에 변화가 있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특검팀은 항소...
36주차 임신 중지 수술…법원, 의사·산모 살인죄 2026-03-04 17:33:27
4일 병원장의 살인 혐의를 인정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에겐 징역 4년, 산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대체 입법 공백 속에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형사 책임의 경계를 판단한 판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내란전담재판부, '尹 체포방해' 2심 첫 공판 2026-03-04 17:32:42
서울고등법원 내란전담재판부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정에 출석해 수사의 절차적 위법성을 내세우며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이날 오후 2시 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만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2심 사건을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에 배당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같은 재판부에서 재판받는다. 해당 재판부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산모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 모 씨(81)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집도의 심모 씨(62)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산모 권모 씨(26)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