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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가성비'로 소형車시장 공략 BYD 돌핀…넓은 공간에 다채 사양 2026-02-11 06:00:02
공간에 있었다. 키가 174㎝인 기자가 운전석과 동승석, 2열 등 어느 자리에 앉아도 좁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2열에서는 무릎 앞에 주먹을 3개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뒷좌석을 접으면 트렁크 적재 공간이 최대 1천310L까지 확장되는데, 차체가 더 큰 EV3의 최대 적재 공간(1천251L) 보다도 넓다. 이는 돌핀이 차량의...
"소형 SUV 맞나요?"…기아 내부 생태계까지 뒤흔든 아빠車 [신차털기] 2026-01-29 08:30:01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했다. 키 184㎝의 남성이 조수석 위치 조정 없이 2열에 앉았는데, 주먹 3개 정도가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정도로 공간이 남았다. 니로 하브 연비 맞먹어...복합 연비 19.5km 달성하이브리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비다. 신형 셀토스는 복합연비 19.5㎞를 달성했다. 니로 하이브리드의 연비가...
[시승기] 디자인·성능·편의사양 모두 '업'…기아 2세대 셀토스 2026-01-29 08:30:00
내부 공간을 키우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런 기대에 힘입어 2세대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 동시에 전장, 휠베이스(축간거리)가 기존 대비 30∼60㎜ 늘어나는 등 몸집이 커졌다. 28일 서울 강동구 한 쇼핑몰에서 그라파이트 그레이 색상의 셀토스 1.6 하이브리드 차량을 처음 만났다. 이번 시승은...
포르쉐코리아, 100대 한정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 출시 2026-01-28 08:53:35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21인치 스포츠 디자인 휠,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테일라이트가 적용돼 강인하고 스포티한 존재감을 강화했다. 아울러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차체 하단부를 외장 컬러와 동일하게 마감해, 무광 블랙 디테일과의 조화를 통해 차체를 더욱 낮고 스포티하게 연출했다. 실내는 보르도 레드(Bordeaux...
'더 길어지고 더 커졌다'…7인승 패밀리 SUV '푸조 올 뉴 5008' 2026-01-27 15:39:30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차체를 키워 패밀리 SUV가 갖춰야 할 공간, 편의성, 적재 유연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스마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조합해 효율성과 주행 감각의 균형을 맞췄다. 이전 세대 대비 차체 길이는 160㎜, 휠베이스는 60㎜ 길어지며 2열과 3열의 거주성이 여유로워졌다. 2열에는 ...
연비 최강에 2천만원대…'가성비 하이브리드' 소형SUV 나왔다 2026-01-26 08:30:09
2를 적용했으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카메라, 차로 유지 보조 2, 9개 에어백, 후진 가이드 램프 등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또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 SUV'…올해 전기차 모델 출시까지 2026-01-08 15:24:53
전고 1640mm 안팎의 차체에 휠베이스를 넉넉히 잡아 도심 주행과 패밀리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이전 세대보다 길이와 휠베이스를 늘리고 트렁크 용량도 70L가량 키워 패밀리 SUV로서 활용성을 강화했다. 온·오프로드 넘나들며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고, 이전 세대 대비 넓어져 높은 활용도를 갖춘 점이 가장...
계단 스스로 오르는 中이모님…세계 최초 '파격 로청' [CES2026] 2026-01-08 06:30:08
베네시안 엑스포에 마련된 자사 CES 2026 전시관에서 키노트 연설을 통해 "로봇은 더 똑똑해지고, 더 조용해지고, 더 강력해졌지만 모두 '평평한 세상'에서만 움직인다"며 이 같이 말문을 열었다. 루 디렉터는 현실의 집이 평면이 아닌 점에 주목했다. 실제 집은 곡선으로 된 계단, 카펫이 깔린 계단, 좁은 랜딩,...
[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기준 키 190㎝, 몸무게 90㎏인 아틀라스는 대부분의 관절을 완전히 회전할 수 있고 손에는 촉각 센서를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하며 최대 50㎏를 들어 올린다. 인산인해를 이룬 관람객들은 아틀라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올해 최고혁신상을 받은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CES 2026] 현대위아, 제조·물류 로봇 브랜드 'H-모션' 첫선 2026-01-06 06:00:08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최대 3.4t의 차량을 초속 1.2m의 속도로 들어 옮길 수 있다.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협동로봇', 바닥의 QR코드나 자석을 인지해 움직이는 '고정 노선 운송 로봇'(AGV), AMR에 로봇팔을 결합한 'MPR' 등도 H-모션에 포함된다. 아울러 현대위아는 미래형 자동차 공조 시스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