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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레인보우로보틱스 압수수색 2026-03-18 17:49:54
국내 최초로 이족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KAIST 연구진이 2011년 설립했다. 202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당시 주가는 1만원이었다. 이후 삼성전자가 지분 인수 등을 통해 투자하고 2024년 말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이날 종가 기준 주가는 74만원, 시가총액은 14조원을 웃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오준호 삼성전자 로봇단장 "美·中 기술력 따라잡겠다" 2026-02-25 17:25:20
‘휴보’ 개발을 이끌었다. 지난해 초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에 인수된 이후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은 압도적인 로봇 생산력을 갖췄고, 미국은 압도적인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지만 우리가 혁신과 도전으로 따라잡으면 머지않아 톱티어(선두권)에...
AI·로봇산업협회 12대 회장에 오준호 삼성 미래로봇추진단 단장 2026-02-25 12:18:35
인간형 로봇인 '휴보'를 탄생시킨 인물로, 지난해 초부터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을 이끌고 있다. 미래로봇추진단은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삼성의 미래 로봇 기술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이사 직속 조직이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이날 회장 선임과 함께 이사회 임원 선임,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이정호 "中 로봇 안무서워…기술격차 종이 한장 차" 2026-02-11 17:05:29
‘휴보(HUBO)’를 개발한 KAIST 연구팀이 2011년 창업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24년 말 삼성전자에 인수되며 주목받았다. 창업 멤버인 이 대표는 2013년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 경영을 맡았다. ◇“양극화 문제 풀어야 벤처 성장”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 계열사로 편입된 뒤 첫 인터뷰에 나선 이 대표는 ‘중국이 로봇...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 2026-02-08 17:34:29
휴보(HUBO)’ 개발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해 1~3분기 개별 기준 매출 211억원, 영업손실 3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삼성SDS는 4조원 넘는 매출과 3975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다른 로봇 상장사의 기업가치도 가파르게 치솟았다. 지난해 1~3분기 361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두산로보틱스 시총은 7조3960억원으로...
제조업의 유산, 로봇의 뼈대가 되다 [2026 뉴리더⑤] 2026-01-05 06:28:15
‘휴보(HUBO)’ 개발팀에서 출발한 이 기업은 한국 딥테크 기업이 가야 할 가장 이상적인 경로를 몸소 증명해냈다. 이 대표는 기술을 시장의 언어로 번역할 줄 아는 전략가였다. 2019년 협동 로봇(RB 시리즈) 출시를 기점으로 휴보의 유전자를 상업용 로봇으로 빠르게 이식한 그는 2024년 사족보행 로봇을 국내...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KAIST의 정수인 이족보행 로봇 ‘휴보’의 기술력을 실험실에 가두지 않고 시장으로 끌어낸 주인공이다. 핵심 부품의 내재화를 통해 협동로봇과 사족보행 로봇으로 외연을 넓힌 이들은 삼성전자의 전략적 지분 투자와 자회사 편입을 거치며 기술력에 ‘자본의 신뢰’까지 확보했다. 공공 연구성과를...
"초음파 영상으로 MRI급 진단을" KAIST, 또 해냈다 2025-11-13 11:13:14
삼성전자가 인수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역시 '휴보의 아버지'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가 창업했다. 이날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2차전지 관련 KAIST 딥테크 창업 기업인 스탠다드에너지를 방문했다. 대전 연구개발특구에 본사를 둔 스탠다드에너지는 KAIST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출신...
AI·반도체 인재 키운다더니…KAIST 리더십 10개월째 공백 2025-11-12 09:40:39
기업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레인보우로보틱스도 '휴보의 아버지'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가 창업한 기업이다. 이 회사 역시 이 총장이 취임한 시기를 전후해 상장했다. 이 총장은 임기동안 2600억여 원의 기부금을 유치했다. 이런 성과에는 이 총장의 철학과 오랜 경험이 녹아있다는 평가다. 그는 전산...
0시 축제·3단 굴절버스…'최초 시도'로 대전의 유니콘 키우겠다 2025-10-26 17:18:52
‘휴보’를 개발한 KAIST 연구진이 2011년 창업했다. 이 밖에 바이오 신약 개발사 펩트론(5위·6조원)과 리가켐바이오(8위·4조9000억원)도 대전에서 출발해 터를 잡았다. 칼국수 유니버스·빵지순례…개척자 정신으로 '노잼' 탈출 사람·물자 통로…이주민이 일군 땅“옛날에 먹을 게 있었나요. 벼 벨 때 농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