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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범죄 유형에 대해서는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예외 조항을 마련할 것 등도 함께 촉구했다. 섣부른 하향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에는 여전히 힘이 실린다.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는 "주로 피해자 지원을 하기 때문에 가해자들이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소년사법을 여론몰이 방식으로 다루는 것은...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박지원·서훈 고발 취하 2025-12-29 11:28:24
북송사건 1심에서 이들의 범죄 혐의를 인정, 서 전 원장과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해 징역 10개월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렸다.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도 각각 징역 6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 다만 국정원이 고발한 허위공문서작성 및 국정원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당시 재판부는...
"범죄엔 자비 없다"…갱단에 징역 1,335년 '철퇴' 2025-12-22 18:44:42
대통령은 2022년 3월 갱단 척결을 목표로 영장 없이 범죄자를 체포할 수 있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후 정부는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지금까지 9만명 이상을 구금했으며, 그중 약 8,000명은 무죄로 풀려났다. 한때 세계 최고 수준이던 엘살바도르의 살인율은 이번 단속 이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
'조진웅이 이순신이다'에…김재원 "나라 구했냐" 일침 2025-12-11 17:43:56
취지의 목소리가 나왔다. 조씨가 친여 성향으로 해석될 만한 행보를 보이면서 여권 일부에서 옹호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정당에선 조씨 사례를 계기로 공직자 대상 소년기 흉악범죄 사실에 대한 검증을 강화해 공직 적격성을 가리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하겠다는 등 비판적인...
'조각도시' 도경수 "이광수 목 조를 땐…엑소 완전체 기대" [인터뷰+] 2025-12-11 17:14:15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오상호 작가가 집필한 영화 가 시리즈로 창조되면서 새롭게 확장된 세계관을 담았다. 도경수는 안요한 역할을 맡으며 첫 악역에 도전했다. 안요한은 상위 1%만을...
'조각도시' 지창욱 "도경수, 연기할 때 눈 돌아…무섭더라" [인터뷰+] 2025-12-11 15:55:57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오상호 작가가 집필한 영화 '조작된 도시'가 시리즈로 창조되면서 새롭게 확장된 세계관을 가진 이야기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가 억울한...
"조진웅 용서? 누가 무슨 자격으로"…여권서 소신 발언 2025-12-09 11:22:29
만한 행보를 보였기 때문에 여권 일부에서 옹호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반면 국민의힘에선 "조두순도 불쌍하다 얘기가 나올 판"(배현진 의원)이라면서 거센 반발이 나왔다. 조 씨 사례를 계기로 공직자 대상 소년기 흉악범죄 사실에 대한 검증을 강화해 공직 적격성을 가리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하겠다는...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국민의힘 의원은 "다들 제정신인가"라며 "좌파 범죄 카르텔 인증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감쌀 일인가"라며 "당신들 가족이 피해자라도 청소년의 길잡이라고 치켜세울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은 조진웅의 소년범 기록이 여태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면서 '공직자 소...
조진웅 '장발장' 비유한 변호사…'소년범' 폭로 기자 고발 2025-12-08 07:20:00
기준이 높아졌고, 음주, 폭행 등의 범죄 행위가 성인이 된 후에도 이어졌다는 점에서 "피해자가 뻔히 그의 활동을 보는 와중에 가해자를 위한 변호가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다. 조진웅과 그를 옹호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과 함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 등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조진웅은 장발장" vs "조두순도 응원하겠네" 논란 격화 2025-12-07 19:47:17
국민의힘 의원은 "다들 제정신인가"라며 "좌파 범죄 카르텔 인증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감쌀 일인가"라며 "당신들 가족이 피해자라도 청소년의 길잡이라고 치켜세울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은 조 씨의 소년범 기록이 여태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면서 '공직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