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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연기'에 흡연 중독…가향담배, 한국시장 절반 삼켰다 2026-03-10 16:00:53
사용을 쉽게 하고 중독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 13~18세 청소년 흡연자의 85.0%가 가향 담배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19~24세(80.1%)와 25~39세(74.5%)보다 높은 수치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가향 제품 사용률이 높았다. 고등학교 2학년 흡연 경험자 중 77.3%는 가향 제품을 통해 처음 흡연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에서 '전담'으로 갈아탔더니…허리디스크 위험 11% 줄었다 2026-03-10 15:42:27
비흡연자군 보다 척추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도가 의미 있게 높음을 확인했다. 디스크 발생 위험비에서 비흡연군을 1.000으로 설정했을 때, 다른 위험비는 연소형 담배군 1.174, 액상형 전자담배군 1.153, 궐련형 전자담배군 1.132,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군이 1.174였다. 연구팀은 연소형 담배군과...
"흡연이 허리 통증도 악화…디스크 발생 위험 최대 1.42배" 2026-03-10 08:30:56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척수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에 달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권지원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신재원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20세 이상 326만5천여명의 흡연 습관과 척추 디스크 발생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이...
비흡연자도 안심 못한다…"최소 7배↑" 2026-02-11 13:46:12
비흡연자였다. 그 결과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만성 폐 질환 유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 환자 중에서 폐결핵 등 폐 관련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대조군보다 2.91배 높았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경우 위험도가 7.26배까지 올라갔다. 연구진은 이러한...
"담배 냄새나면 급히 창문 닫아라"…실내 흡연 공지한 이웃 '공분' 2026-02-11 12:55:40
흡연자가 공분을 사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분노 주의 흡연 관련 공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아파트 게시판에 올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한 장 첨부됐다. 안내문 작성자는 "안녕하세요. 815호입니다. 우리 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운다. 담배 냄새가...
"어지러운데 이석증인가"…더 위험한 소뇌경색일수도 2026-02-10 15:32:16
어지럼증이 이어진다. 자세불안정이나 보행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평소 경험하지 못한 극심한 두통이 동반된다면 뇌출혈이 생겼을 가능성도 의심해봐야 한다. 윤 과장은 “당뇨 등 만성질환, 심장질환을 앓고 있거나 흡연자라면 소뇌경색의 고위험군에 속한다”며 “가벼운 어지럼증이 생겼다고 대수롭지 않게...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딸기맛' 광고 못한다 2026-02-03 14:42:40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에 대한 규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복지부는 개정법이 시행되는 4월 말부터 담매 소매점과 제조업자·수입판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4월 말부터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금연구역서도 못 핀다 2026-02-03 14:35:59
부착해야 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정혜은 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담배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담배시장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며 “흡연자와 연초·니코틴 담배 소매인, 제조업자·수입판매업자들은 규제...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개정법 4월 24일 시행 2026-02-03 12:00:06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며 담배 제조·판매업자와 흡연자들이 이를 준수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 대상은 담배사업법에서 정의한 담배다. 기존 담배사업법에는 담배가 '연초의 잎'을 제조한 것으로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담배로 분류되지 않...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IFC 스토어’ 리뉴얼 2026-02-02 10:40:10
흡연자를 대상으로 비연소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과 사용 안내, 사후 관리까지 연결하는 책임 있는 소비자 접점으로 운영돼 왔다. 방문객은 전문 코치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부터 사용·관리 방법, 이후 고객 지원까지 단계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러한 스토어 운영을 소비재 기업의 책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