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켓PRO] Today's pick : "S-Oil, 원유 조달 경쟁력 재부각" 2026-03-18 08:37:55
1분기 영업이익은 약 793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증가와 정제·화학 제품 스프레드 개선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 = 다만 재고이익 민감도가 높은 구조상, 단기 실적은 향후 유가 흐름에 크게 연동될 전망. 오리온 - "중국, 십년 만에...
토종 OTT 티빙·웨이브…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 2026-03-17 17:08:10
당초 티빙과 웨이브는 기업 합병을 통해 넷플릭스, 쿠팡플레이가 선점하고 있는 미디어 시장에서 점유율 반전을 꾀하려고 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지난달 월간활성이용자 수(MAU)는 안정적으로 150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티빙(733만 명)과 웨이브(376만 명)는 합쳐도 1100만 명대에 그친다. 라현진...
"성수기 피해 싸게 가려 했는데"…해외여행 앞두고 '날벼락' [이슈+] 2026-03-16 14:31:30
기준으로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1갤런당 150센트 이상일 때 총 33단계로 나눠 부과한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달 1일부터 말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1갤런당 12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한다. 이달 초 발표된 4월 기준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2026-03-14 09:57:31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3200만원(43%) 뛰었다. 이 회사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직원은 채권영업파트의 박신욱 수석매니저로, 급여 8200만원에 채권영업 상여 38억3500만원을 더해 총 39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임원 평균연봉은 오히려 전년보다 줄어든 3억3300만원에 그쳤다....
79개 저축은행→신한은행…대출 갈아탈 수 있다 2026-03-12 17:38:50
고객에게만 허용하던 대환 대출을 다른 저축은행 차주까지 확대하기로 하면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브링업 앤드 밸류업’ 프로그램을 저축은행 전체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9월 도입한 포용금융 사업이다. 신한저축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은...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19만명 제공…전국 대학 최대 규모 2026-03-12 13:28:36
만 명의 학생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교내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밥'은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학생 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고려대는 기존 식당 배식형(한상식) 운영과 함께 테이크아웃 간편식 메뉴를 확대해 학생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용 형태를...
"한명회 묘 지나가다 보세요"…'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었다 2026-03-12 11:33:04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천안시가 극중 인물의 묘소를 소개한 홍보 영상이 화제다. 천안시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죽어서 고속도로 1열 직관 중인 조선 제일의 권력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천안시는 영화 흥행으로 영월군이...
1200만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인센티브는 얼마? 2026-03-11 22:41:07
천만 영화감독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진 역시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연 기록을 추가했다. '왕사남'은 1000만 관객 돌파 이후에도 흥행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지난 8일 1100만 관객을 넘긴 데 이어 사흘 만인 11일 1200만...
"한명회 묘 보러 오세요, 소리는 지르지 말고"…숟가락 얹은 천안시 2026-03-11 10:43:25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촬영지인 강원 영월군이 관광지로 떠오른 가운데, 충남 천안시가 재치 있는 방식으로 지역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천안시는 지난 9일 유튜브 쇼츠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어서 고속도로 1열 직관 중인 조선 제일의 권력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치솟는 유가에…중고장터서 할인 주유권 불티 2026-03-10 17:31:52
35%가량을 유류비로 쓰는데 불과 3~4일 만에 기름값이 L당 400원씩 뛰는 상황”이라며 “차 할부금 등 고정 비용이 있어 일은 해야 하는데, 수입은 그대로고 기름값은 나날이 오르니 장거리 일감을 받기가 무서울 정도”라고 푸념했다. 농가에도 유가 상승 여파가 번지고 있다. 충남 부여군에 따르면 비닐하우스 난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