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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코리아, 360만건 고객 정보 털렸다 2026-02-12 17:03:44
명의 개인정보 유출로 1348억원의 ‘역대급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도 이 같은 기준에 따른 결과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쿠팡에서 개인정보 3367만 건이 유출됐으며, 개인정보 유출의 범인으로 지목된 전 직원이 웹을 통해 배송지 정보 페이지를 1억4800만 회 이상 조회했다는 내용의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금값, 12년 만의 최대 폭락…"트리거는 중국 투기자금" 2026-02-02 13:28:02
정점을 찍은 지 1년 6개월 만에 9.1% 폭락세로 1348달러까지 주저앉았다. 2013년 당시 유럽발 재정위기 등으로 안전자산인 금 선호 현상이 강화됐고, 중국이 국제 기축통화를 놓고 달러화와 통화 전쟁을 벌일 것이라는 소문까지 퍼지면서 금값을 천정부지로 밀어 올렸다. 그러나 그해 4월 15일 중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중·동구는 미분양 부담 2026-01-28 17:01:53
11월 기준 대전 미분양 주택(1882가구)의 72%인 1348가구가 중구와 동구에 있다. 게다가 동구에선 올해 대전에서 가장 많은 4152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중구에서도 1868가구가 분양된다. ◇학군지·재건축 단지는 강세유성구와 서구 등 학군지와 재건축 호재가 있는 곳은 강세다. 유성구 도룡동 ‘스마트시티 5단지’ ...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2026-01-19 18:28:14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레콤이 개보위를 상대로 낸 과징금 처분 취소 소송 소장을 접수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4월 내부 시스템 해킹으로 2700만명에 달하는 고객 유심 정보...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전후 77일간 이뤄진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노원구 거래량은 41.5%(1348→789건) 감소했다. 도봉구와 강북구는 각각 37.1%(429→270건), 29.6%(274→193건) 줄었다.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와 ‘은·중·동’(은평·중랑·동대문구)도 32~46%가량 급감했다. 평균 거래금액은 희비가 엇갈렸다. 9개 구 가운...
'흡연자 담배값' 45% 불 끄는데 쓰인다 2025-12-30 12:00:01
배정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348억원으로 가장 많다. 서울은 508억원 부산 536억원 대구 456억원 인천 468억원을 각각 배정받았다. 경북은 932억원으로 전년 대비 184억원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산불과 대형 재난 위험이 큰 지역의 교부액이 상대적으로 확대됐다는 평가다. 사업비는 일반수요와 특수수요로...
부실 보안에 전세계 떠돈 내 정보…보상은 겨우 10만원?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2025-12-15 07:00:04
지난 8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SK텔레콤에 13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정보 유출 과징금이다. 개보위는 유출된 정보가 유심 복제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이 기본적인 암호화 조치조차 수행하지 않고 평문으로 저장한 점을 들어 위반...
코스피, FOMC 앞두고 경계감에 하락 마감…코스닥은 상승 2025-12-09 15:49:44
개인이 2575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7억원과 1348억원 매도우위였다. 코스닥 시총 상위기업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에코프로비엠(5.08%), 에코프로(0.26%), 레인보우로보틱스(3.03%), 코오롱티슈진(4.66%) 등이 상승한 반면 알테오젠(-0.22%), 에이비엘바이오(-0.32%)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에...
잊을 만하면 터진다…韓 개인정보 유출 올 6000만 건 넘을 듯 2025-11-30 17:57:22
이 사고로 개보위는 SK텔레콤에 역대 최대 규모인 13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5~7월엔 디올, 티파니, 루이비통 등이 한국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9월엔 롯데카드와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롯데카드 전체 회원 중 31%에 해당하는 297만 명의 정보가 해킹 공격으로 유출됐다. KT에서는 불법...
"다 털렸네요"…'3300만건' 정보 유출에 쿠팡 소비자 '분노' 2025-11-30 08:41:30
누리꾼들은 "고객 피해는 누가 책임지느냐", "정보가 다 털려서 너무 무섭다", "유출에 대한 피해 보상이 필요하다" 등 발언을 했다. 쿠팡의 이번 고객 정보 유출 규모는 개인정보 보호 위반으로 개인정보보호위로부터 역대 최대 과징금(1348억원) 처분을 받은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약 2324만명)를 뛰어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