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이 기사는 01월 16일 15:1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의 차세대 주자를 말할 때 이진하 부사장은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김병주 회장의 신임을 받는 김광일 부회장 다음 주자로 평가받으며 이 부사장의 입지는 확고해보였다. 이 부사장은 2006년 합류해 MBK의 20년 역사를 함께 한 인물이다....
"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3 19:00:02
83학번으로 서울 강남 학원강사이던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는 1990년 무작정 출판업에 뛰어들었다. 책을 찍을 종이값이 없어 어음을 끊을 정도로 시작은 쉽지 않았다.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한 사업이지만 원칙은 분명했다. 학생에게 ‘기본’을 심어주는 책을 만들자는 것. ◇참고서 사업 45년…1000억원 기부1992년...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2026-01-13 12:14:42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유례없는 '더블링' 사태로 신음하는데, 이들이 본과에 진입하는 2027년부터는 해부학 실습조차 불가능한 교육 불능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현행 의사 수급 추계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들은 "조만간 결정될 근시안적인 2027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이상도 6명이나 됐다. 사실상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가 국회를 장악한 셈으로, 법적으로 출마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와는 다르게 국회는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국제 비교를 해 봐도 한국 국회의 '고령화'는 뚜렷하다. 국제의회연맹(IPU)의 자료를 토대로 전 세계에서 단원제 의회를 가진...
생명을 품고 시선에 맞서는…여성의 삶을 마주하다 2025-12-17 14:18:52
학번인 장파는 20대 초부터 인터넷에서 떠도는 여성 혐오 표현에 주목했다. 그는 “발달장애를 가진 가족과 함께 성장하며 계급·성별·장애에 따른 폭력을 종합적으로 체감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작품을 통해 이 같은 폭력에 정면으로 맞서기로 했다. ‘문신’ ‘담배’ ‘피어싱’이 단적인 예다. 작품 속 여성의...
갤러리 점령한 선홍빛 내장, 점투성이 그림...차별을 깨부수다 2025-12-16 10:21:08
00학번인 장파는 20대 초부터 인터넷에서 떠도는 여성 혐오 표현에 주목해왔다. 그는 “발달장애를 가진 가족과 함께 성장하며 계급·성별·장애에 따른 폭력을 종합적으로 체감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작품을 통해 정면으로 이 같은 폭력에 맞선다. ‘문신, 담배, 피어싱’이 단적인 예다. 작품 속 여성의 내장에는...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기회는 늘 주변 맴돌아…성실과 조력자가 성공비결" 2025-12-15 18:07:47
나를 기꺼이 도와줄 조력자를 만든 사람입니다.” 15일 서울 신림동 서울대 중앙도서관 1층. 북콘서트 청중석에 유홍림 서울대 총장을 비롯해 교수와 학생 100여 명이 앉아 있었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건 ‘K뷰티 수출의 주역’ 코스맥스를 창립한 이경수 회장(79)을 보기 위해서다. 서울대 약학과 66학번인 이 회장은...
잠원동 아파트까지…모교에 '100억' 기부한 80대 2025-12-15 08:08:21
학번)씨로부터 자연계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한 '자연계 중앙광장 건립기금' 6억원을 기부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유씨는 2011년 첫 10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학교를 직접 방문하며 기부를 이어왔다. 그의 누적 기부액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2017년에는 23억원 상당의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기부하기도 했다....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학교의 ‘명물’로 떠올랐다. 고려대 2000년대 학번 이하는 대부분 영철버거를 맛보지 않은 학생이 없었다. 하루에 2000개 이상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였고, 리어카 노점은 번듯한 가게로 바뀌었다. 2005년에는 40개의 가맹점을 거느려 ‘성공 신화’로 불리기도 했다. 고인은 단순한 학교 앞 사장님이 아니었다. 학생들의...
'수능 대박' 이부진 아들, 이재용과 '서울대 동문' 된다 2025-12-12 06:51:34
문과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아들 교육을 위해 2018년 주소지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옮겼고 최근에는 다시 이태원으로 거주지를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현군은 내년 서울대 26학번으로 입학하면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39년 후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