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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컬링, 황당 오심 당했다…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6 07:11:58
"2엔드가 남아 있었고 12점을 따면 역전도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종료를 시킨 것은 심판으로서 적절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오심의 충격이 큰 듯 이후 진행된 이탈리아와 2차 경기에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 오전 3시 5분 스위스와 라운드로빈 3차전을 치른다. 대회...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01-26 17:28:03
3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3연패 기록을 쓰게 된다. 최민정이 새로 쓸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2패로 앞섰다. 다만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와 같은 이벤트 경기이던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는 신네르가 2-0(6-2 6-4)으로 이겼다.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와 이번 슈퍼매치 결과는 둘의 상대 전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의 ‘미리 보는 결승전’이기도 하다. 실내 특설...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은 2)과 쇼트트랙 1500m 최초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 입증해 보이겠다”며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기록이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선수들도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오지현이 2연패를 달성했고, 2018년엔 ‘슈퍼 루키’ 최혜진이 우승하며 초반 대회 위상을 끌어올렸다. 대회는 초창기 안산 아일랜드CC(현 더헤븐)에서 열리다 2019년부터 포천힐스CC로 옮겨 정착했다. 이후 조정민(2019년), 김지영2(2020년), 임진희(2021년), 박민지(2022·2023년), 박현경(2024년), 김민솔(2025년) 등이...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밝혔다. 1990년생 켑카는 2017년과 2018년 US오픈을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2-0(21-18, 21-14)으로 완파했다. 이들은 안세영과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94.8%도 달성했다. 올해 안세영은 단체전인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4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수준의 무패행진을 펼쳤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복식 조는 이 대회 2연패를...
'父 빚투' 털어낸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금 7억 받아 2025-12-19 08:25:50
월드시리즈 2연패에 함께한 김혜성이 상금 48만4748달러(약 7억1573만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에 따르면,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총 1억2820만달러(약 1893억원)로, 역대 최고액이었던 지난해 1억2910만달러(약 1906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평균자책점 2.87을 올렸다. 화려한 성적으로 올해 팀의 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견인한 오타니는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에도 선정됐다. 통산 4번째 선정된 건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